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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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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원참 05.23 13:19
특성화 고등학교, 간호학원, 2년제 전문대학 등을 나온 후 본인이 원한다면 더 공부해서 간호사가 될 수 있는 길은 반드시 열려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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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장님 말씀 잘하셨습니다....더 공부하려면 간호대학에 들어가면 되는데 왜 편법을 쓰려고 합니까? 대한민국에 얼마나 많은 간호대학이 있으며 편입도 편입시험, 학점은행제 등 길이 많은데.. 간호대학에서 간호조무사 출신은 입학이나 편입을 못하게 막아놨습니까? 등산이요...밑에서 부터 차근차근 걸어 올라가 정상을 오른 것을 정상에 올랐다고 하지 케이블타 타고 정상 가서 정상 밟았다고 합니까?
대단한 간호조무사들 나셨습니다.
간호도 할수 있고, 치위생도 할수 있고, 물리치료도 할수 있고....
의료현장을 혼란시키지 좀 마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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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소리입니다 05.23 15:55
위 기사 내용은 강순심씨 머릿속에 있는 헛소리입니다. 조무사들 선동시켜서 보수교육비 받으려는 거죠. 지금 보건복지부에서 정확한 정책안을 내놓은 것도 아니고 이번 간호인력정책안은 조무사협회에서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보건복지부와 간호협회에서 만드는 거죠. 기사양반 글을 쓰려면 정확한 내용을 써야지 조무사협회장 머릿속에 있는 생각을 기사화 하면 어찌 되나요. 기사양반 기사쓰는 것도 좋지만 제발 중립을 지키시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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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05.23 16:29
보수교육 몇시간에 조무사경력으로 어떻게 간호사 가 될수 있
다는건지? 노력하는 사람이 올라갈수 있는 길이 이번 개편안이 아니라 공부해서 간호대 가서 국가고시 시험쳐서 간호사되는 것이라 합니다. 왜 편법으로 간호사가 되려하는지. 조무사협회장은 간호학을 얼마나 아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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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의 의미 05.23 17:11
조무사협회장님 "노력"의 뜻을 모르시나봐요.

간호대학에 가기위해 지금도 열심히 공부중인 고등학생들이 바로 노력하는 자입니다.
내내 놀다가 할일없어서 하는 조무사가 노력하는 것이 아니고 수능준비로 바쁜 간호대 지망학생들이 노력하는 자입니다.

기사양반 이런걸 기사라고 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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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좀. 이상해요. 05.24 06:26
순심씨.

“조선시대 신분제 운운하며 당신들이 억울하다 말하지 마세요.

당신들이 원해서 택한 조무사라는 직업입니다

아무도 조무사들에게 '당신은 평생 간호조무사만 해!' 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
합법적으로 간호사가,
의료인이 될 수 있는 길은 당신 바로 옆에 있습니다.

지름길을 택하려 말도 안되는 어이없는 요구 하지 마세요.
사람의 생명과 관계된 일입니다.

당신이 말하는 노력은 도대체 뭔가요??

착실히 간호대학에서 정규 커리큘럼 통해 착실히 공부해서
진정한 간호사가 되려고 노력하는게 아닌,

간호사가 패권주의적인 갑의 횡포를 부린다는 헛소리로
약자인 듯 동정을 유발하며, 모든 정규과정 건너뛰고

어줍잖은 조무사 경력과 실력으로 짝통 간호사가 되는게
당신이 말하는 그 노력인건가요??

여지껏 당신이 하는 억지 주장을 보고 있노라면
당신이란 사람은 좀.... 아니, 많이 이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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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zac 05.24 14:19
우리나라에는 헌법 위에 존재하는 최 상위법이 있다
"떼법" 떼만쓰면 해결된다고 생각하는 존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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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 나이팅게일 05.24 14:39
정치적 야욕을 위해 황당무계한 발상으로 조무사를 이용하고,
언론 플레이까지!
묵묵히 자신의 직무에 최선을 다 하고 있는 간호사들을
갑 운운하며 몰아부치는 행각 등을 보자보자 하니 ...
저 따위 비윤리적인 떼쓰기가
일부 관계자들의 어리석은 과오로 인해 허용된다면
한국은 인간존중의 규범과 법을 지키며 사는사람들은
바보가 되고,
돈과 권력을 가진 강한 범죄자들이
혹세무민하는 세상이 될 것이다.

플로렌스 나이팅게일께서
전장에서 숱한 생명을 구했듯이
나는 오늘 밤에도 환자들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마지막 날까지 최선을 다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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