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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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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08.25 18:47
간호사도 보수교육해서 의료자격증의 길을 열어주세요.
조선시대도 아니고 공부를 한다면 갈 수 있는길이 있어야죠.

간호사들이 이런 주장을 합니까?? 우린 이런 생각조차 안해요.
직업이 다르니깐요..
법안을 제정할때 타당한 주장을 하세요. 어디서 감성팔이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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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심씨 08.25 18:44
맞습니다. 지금은 조선시대가 아니므로 공부하면 길이 열려있습니다.
그 길은 대학에가서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보수교육으로 그 구멍을 채울 수 있을까요???
꼴랑 몇 시간이....그 시간이 대학4년제 교육시간과 맞먹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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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05.25 00:11
조무사협회장은 간호의 기본도 모르는 사람인것같네요. 무식한 소리만 하고있네요. 직종이 다른직업인데 왜 편법을 만들려고 하나요.
간호사되고 싶으면 정식 코스로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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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05.24 19:55
간호사와 조무사는 교육과정도 다르고 다른직종인데 무슨경력으로 간호사가 될수있다는 것인지 이해가 안되네요.조무사가 간호사될수있어야 한다고 하시는데 그러면 대학가면 되는것 아닌가요. 보수교육 받으면 다되는것 같이 떠벌이는데 참 한심하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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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 나이팅게일 05.24 14:39
정치적 야욕을 위해 황당무계한 발상으로 조무사를 이용하고,
언론 플레이까지!
묵묵히 자신의 직무에 최선을 다 하고 있는 간호사들을
갑 운운하며 몰아부치는 행각 등을 보자보자 하니 ...
저 따위 비윤리적인 떼쓰기가
일부 관계자들의 어리석은 과오로 인해 허용된다면
한국은 인간존중의 규범과 법을 지키며 사는사람들은
바보가 되고,
돈과 권력을 가진 강한 범죄자들이
혹세무민하는 세상이 될 것이다.

플로렌스 나이팅게일께서
전장에서 숱한 생명을 구했듯이
나는 오늘 밤에도 환자들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마지막 날까지 최선을 다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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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zac 05.24 14:19
우리나라에는 헌법 위에 존재하는 최 상위법이 있다
"떼법" 떼만쓰면 해결된다고 생각하는 존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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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좀. 이상해요. 05.24 06:26
순심씨.

“조선시대 신분제 운운하며 당신들이 억울하다 말하지 마세요.

당신들이 원해서 택한 조무사라는 직업입니다

아무도 조무사들에게 '당신은 평생 간호조무사만 해!' 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
합법적으로 간호사가,
의료인이 될 수 있는 길은 당신 바로 옆에 있습니다.

지름길을 택하려 말도 안되는 어이없는 요구 하지 마세요.
사람의 생명과 관계된 일입니다.

당신이 말하는 노력은 도대체 뭔가요??

착실히 간호대학에서 정규 커리큘럼 통해 착실히 공부해서
진정한 간호사가 되려고 노력하는게 아닌,

간호사가 패권주의적인 갑의 횡포를 부린다는 헛소리로
약자인 듯 동정을 유발하며, 모든 정규과정 건너뛰고

어줍잖은 조무사 경력과 실력으로 짝통 간호사가 되는게
당신이 말하는 그 노력인건가요??

여지껏 당신이 하는 억지 주장을 보고 있노라면
당신이란 사람은 좀.... 아니, 많이 이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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