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야욕을 위해 황당무계한 발상으로 조무사를 이용하고,
언론 플레이까지!
묵묵히 자신의 직무에 최선을 다 하고 있는 간호사들을
갑 운운하며 몰아부치는 행각 등을 보자보자 하니 ...
저 따위 비윤리적인 떼쓰기가
일부 관계자들의 어리석은 과오로 인해 허용된다면
한국은 인간존중의 규범과 법을 지키며 사는사람들은
바보가 되고,
돈과 권력을 가진 강한 범죄자들이
혹세무민하는 세상이 될 것이다.
플로렌스 나이팅게일께서
전장에서 숱한 생명을 구했듯이
나는 오늘 밤에도 환자들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마지막 날까지 최선을 다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