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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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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비전문가 05.25 11:04
저 사건을 법률적 상식만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원고적격이 없어서 각하될 사건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을텐데 변호사들이 수임한 게 이상할 정도이네요. 혹시 로스쿨 출신 변호사들이 수임한 것은 아닌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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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05.27 02:22
우리자녀들은 정말 억울함니다 나라에서 인정한 의대에 입학해 안좋은 여건에서도 열심히 공부해 의사면허 시험에도 좋은성적으로 합격했으며 지금 3차병원등에서 전공의로서 잠도 못자며 의도의 길을 묵묵히 가고 있습니다 국가기관인 교과부가 잘못한일을 왜 고생하며 공부한 자녀들에게 책임을 전가 하는지 용납 할 수 없는일입니다 우리학부모는 법의 공정한 판단을 기대하며 비대위측에 찬사를 보내고 이아품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어느부모가 자식들이 억울함을 그냥 보고만 있겠습니까 재판은 반드시 승리 할 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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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05.27 09:34
비대위측에 찬사를 보낸다니 누구신가요? 이 건은 비대비가 우선 원고가 될수없는 사안이구요, 또 서남대재단측(서남대학원)이 패소하면 저절로 해소되는 문제입니다. 오버하지 맙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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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05.27 09:35
비대위측에 찬사를 보낸다니 누구신가요? 이 건은 비대비가 우선 원고가 될수없는 사안이구요, 또 서남대재단측(서남대학원)이 패소하면 저절로 해소되는 문제입니다. 오버하지 맙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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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05.27 10:03
애초부터 소송에 참여한 비대위가 오버를 한게 맞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해결될 문제를 서남학원과 같은배를 탄건 있을수없는 일 이었습니다. 누가봐도 상식적일 결론이 나리라 생각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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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05.27 13:07
서로의 아품을 함께 하는 부모가 되었으면 합니다 비대위측 전공의샘들은 얼마나 후배들을 위해 일하고 바쁜 시간을 내어 고생 하며 정의를 위해 일 하는 의사샘들 입니다 좋은 방향으로 생각하고 협조 해서 모든것이 잘되기를 기원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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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로운 05.27 13:16
전공의샘들 열심히 업무에만 충실하세요 고생 옛날에 많아죠
안바빠도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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