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자녀들은 정말 억울함니다 나라에서 인정한 의대에 입학해 안좋은 여건에서도 열심히 공부해 의사면허 시험에도 좋은성적으로 합격했으며 지금 3차병원등에서 전공의로서 잠도 못자며 의도의 길을 묵묵히 가고 있습니다 국가기관인 교과부가 잘못한일을 왜 고생하며 공부한 자녀들에게 책임을 전가 하는지 용납 할 수 없는일입니다 우리학부모는 법의 공정한 판단을 기대하며 비대위측에 찬사를 보내고 이아품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어느부모가 자식들이 억울함을 그냥 보고만 있겠습니까 재판은 반드시 승리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