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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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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적산 05.28 09:22
국회의원으로서 개인적 의견은 말씀하실 수 있겠지요.
그러나 의료인의 입장에서는 말씀하지 마세요.
환자를 진료하신 경험이 전무하시니까요.
병원운영에 참여하신 일이 없으시니까요.
대한민국에서 말하고있는 공공의료란 과연 무엇이지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전국민 의료보험제도를 채택한 우리나라는 이미 의료란 공공의료화 된 것입니다.
여기에 또 무슨 별도의 공공의료기관을 운영하면서 국민들의 혈세로 노동조합 먹여살리는 일이 과연 창조경제의 철학에 맞는 일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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