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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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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 05.28 16:27
판사님! 사정을 잘 모르시면서 아는 척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엔 많은 종류의 사람이 있고 그중엔 직언으로 통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전공의가 이렇게 하기 까지 얼마나 심한 고통이 있었겠습니다. 자기 운명을 걸고 하는 것입니다. 제발 잘 생각해 보시고.. 자격 운운 하지 마시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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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4 05.28 14:09
교수가 악덕이 아니라, 전공의가 악덕이다. 성경에 노아의 세 아들 중에 함이란 놈이 노아의 술취해 벌거벗은 모습을 밖에 나가 사람들에게 알리고 다닌 것과 마찬가지이다. 허물없는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스승도 허물이 있을 수 있는 것이다. 물론 덮으라는 것은 아니지만, 문제가 있으면, 그분께 단도직입적으로 용기있게 직언해야지, 꼬지르고 스승을 망신 주는 것이 과연 옳은 행위라고 생각되는가? 참고로 함은 아버지 노아의 허물을 가려주었던 두 아들의 노예가 된다. 스스로 제자라 생각하지 않고, 스승과 맞먹는다고 생각하니, 이런 불경한 짓을 저지르는 것 아니겠는가? 전공의 자격도 없는 놈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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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05.28 13:46
국립대병원 교수를 파면시키는건 거의 불가능합니다. 내부 교수들의 보호, 전공의에 대한 신고취소 압박, 일이 커지지 않게 하려고 병원장의 무마 등으로 인해서요. 이번 일도 시간이 지나면서 조용히 묻히겠지요. 해당 교수는 가벼운 문책정도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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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 05.28 13:22
저런 악덕 교수가 아직도 존재하다니. 당장 교수 파면 시켜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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