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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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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속구 06.03 13:12
한국넘들은 적당히 돈으로 입막음해서 덮으려는 똥같은 생각부터 버려야한다 씨방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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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참 06.03 13:26
재학생 학부모들 살판 만났네.누가 누구를 붙잡고 있다는건지?학교가 싫으면 다시 수능 보든가??학력세탁하려고 그만 좀 징징 되시요~나이도 먹을 만큼 먹은 사람들이 유치하게 징징이 뭡니까?학교가 이지경 된게 교수님들만의 탓입니까?재단은 물론 이지만 재학생,졸업생들도 책임의식 느껴야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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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참 06.03 15:46
진짜 허 참 하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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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참?? 06.03 16:35
학교 사정을 잘 모르니 재학생 책임 이런소리 하시는듯... 의대 정원은 정해져 있는거고 인원수에 맞춰 성적으로 끊어지는건데... 진작에 서남대가 아닌 다른 건실한 재단에서 서남대 인원을 가져갔더라면 아님 예전에 50명 TO가 각학교에 나눠 졌었다면 지금 재학생들은 그학교 불만없이 좋은 교육을 받으며 잘 다닐 겁니다...학교가 싫으면 학생이 떠나라??니요 그럼 부실한 대학은 남아서 학생상대로 계속 돈벌어 먹게 나둬야 한다 뭐 이런건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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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참??? 06.03 17:17
학교를 이지경으로 만드는데 재학생들도 책임이 있다고? 뭔책임?? 재학생은 나라가 인가해준 학교가 있어 왔을뿐이요.재학생들은 최대 피해자요. 학력세탁이라고? 당신이 그 학교에 한번이라도 가서 꼬라지 들여다 본다면 절대 그런소리 못할거요. 그런걸 학교라고 문열어놓고 학생받는 학교나 원서받도록 놔두는 이 나라나.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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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허참 보시오 06.03 17:40
교비횡령하느라 학교시설과 환경이 열악하기 짝이없고 의학교육 또한 부실하기 짝이 없는데 그럼 가만히 있으란 말이오? 똑같이 비싼 의대 등록금내고 왜 그런 대접을 받아야 합니까? 사전에 몰랐냐고요? 몰랐지요. 설마했지요. 이제는 제대로 보고 알았으니 바로 잡아달라는 것입니다. 의전원으로 인한 의대정원 감축때문에 바늘구멍같은 힘들디 힘든 의대입시를 치루고 전국에서 모인 우수한 학생들입니다. 학력세탁이라니요? 전국 의대생들은 수능 한두문제 차이 나지않는 실력의 학생들입니다. 제대로 된 교육을 받게 하기 위해서는 폐과하지 않고는 도저히 해결책이 없기 때문에 나서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되풀이 되어 온 재단비리와 부실교육실태는 검색해 보면 다 나옵니다. 수능을 다시 보라니요? 다시 치러 보고 싶습니다. 근데 수능치러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수능은 한방이라 평소 아무리 잘나와도 장담못하고, 다시 친다해서 의대 갈 점수가 나온다는 보장이 없다는 거 모르시나요? 부실의대교육 피해 당사자가 아니면서 그렇게 쉽게 말하지 마십시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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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참-제정신??? 06.03 17:51
밑의 허참씨 ! 이성과 상식이 있는 사람인지 궁금하군요... 범죄자 집단인 서남학원(곧 1심판결이 나겠죠? 이홍하와 총장), 그 밑에서 일신의 안위를 추구한 교수들, 열악하기이를데 없는 학교 제반 여건, 부실교육 ..... 이 모든 것의 총합이 서남의대이고 순수히 그 가장 큰 피해자가 현 재학생들 /그다음 졸학생들 / 학부모 입니다 . 제대로 된 교수라면 학생들의 피해를 가장 잘 알았을테이고 여태 학교에 줄대고 남아있기가 어려웠겠죠....학회에서는 한마디 못하지만 남원에서는 유급이라는 칼로 전권을 휘두르는 권력자 대접을 받았으니..... . 졸업생중 지금 재학생들을 잘못 인도하고 있는 비대위의 책임은 결코 용서할 수 없지만 대부분은 열악한 환경에서 고생고생하며 의사고시 통과만 기다리며 공부한 죄 밖에 없습니다. 범죄자 집단에서 인질처럼 잡혀 부실한 여건에서 공부하고 있는, 했던 서남의대생들 !!!! 이제 희망이 보입니다. 우리는 학력세탁으로 학교폐쇄를 요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서남의대 입학은 우리의 이력서에 영원히 남습니다. 서남의대 선후배도 영원히 남습니다. 제대로 교육받고 실력으로 평가 받는 의사가 되기 위해서 모두가 힘을 내고 있는 것입니다. 용기를 잃지 말고 조금만 더 견디세요... 고지가 멀지 않았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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