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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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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k3013 06.03 08:32
부실교육이 있으면 인정할 건 하고, 바로 잡아야지.
학생들은 마음의 상처보다 좋은교육을 받기위해 학과의 빠른폐지와 부실교육 정상화에 80% 이상 서명 했는데 현실도 모르고 혼자서 학생의 마음을 알고 있는 것처럼 예기하니 불쌍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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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이 있나? 06.02 22:56
이홍하 밑에서 한통속으로 하수인역할 톡톡히 하는 처지에 무슨 염치로 학생들의 상처 걱정하나?
당신같은 사람들 때문에 의사 되겠다는 목표 하나로 전국에서 모여든 귀하디 귀한 우리 자녀들이, 죄없는 학생들이 수용소같은 학교 시설에서 볼모 신세로 부실의대교육 받고 있다. 학생들이 제대로된 교육을 받을 수 있게 이끌어 줘야 할 교수라는 사람이 양심이 있다면 입다물고 지금이라도 폐교에 협조해라. 당신 자식이 지금 서남대 의대 같은 상황에 처해 있다고 해도 그런 처신 할텐가 묻고싶다. 떳떳한 교수, 아버지가 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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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 06.01 16:26
그 상처를 만드는데 일조해놓고 이제와서 저런 입에 발린 소리..
당신이 진정한 교육자였다면 이 사태가 오기전에 미리 양심선언이라도 했어야지... 입다물고 실컷 이홍하 밑에서 동조해놓고 이제와서.. 양심이라는게 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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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06.01 16:21
같은 사람들 때문에 자존심 더 상한다
진정 학생들을 위하고 있는지 한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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