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사정을 잘 모르니 재학생 책임 이런소리 하시는듯... 의대 정원은 정해져 있는거고 인원수에 맞춰 성적으로 끊어지는건데... 진작에 서남대가 아닌 다른 건실한 재단에서 서남대 인원을 가져갔더라면 아님 예전에 50명 TO가 각학교에 나눠 졌었다면 지금 재학생들은 그학교 불만없이 좋은 교육을 받으며 잘 다닐 겁니다...학교가 싫으면 학생이 떠나라??니요 그럼 부실한 대학은 남아서 학생상대로 계속 돈벌어 먹게 나둬야 한다 뭐 이런건지??
재학생 학부모들 살판 만났네.누가 누구를 붙잡고 있다는건지?학교가 싫으면 다시 수능 보든가??학력세탁하려고 그만 좀 징징 되시요~나이도 먹을 만큼 먹은 사람들이 유치하게 징징이 뭡니까?학교가 이지경 된게 교수님들만의 탓입니까?재단은 물론 이지만 재학생,졸업생들도 책임의식 느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