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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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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동 06.16 10:38
의평원 안덕선 원장(고려의대)은 “부속병원 제도의 경우 경직되게 대학이 소유해야지만 가질 수 있다는 개념은 좋은 방법이 아니”라면서 “개인적으로는 현재 환경이 변화는 것을 보더라도 부속병원을 고집할 이유가 없는 것 같다”고 피력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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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의 06.16 10:36
울산의대 송재관 교무부학장은 “의료는 국제적인 경쟁력이 있는 만큼 선진시스템으로 가고 있지만 관료적으로는 아직도 부속병원이 있냐 없냐를 가지고 후진적인 결정을 내리고 있다”며 답답해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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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부속병원 06.06 01:50
순천대 의대 허가하면 부속병원까지 운영계획 잡혀 있는걸루 아는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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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자리 06.04 01:50
gkstla/ 누구와 대화를 나누고 있었던걸까? 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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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stla 06.03 22:18
단순히 부속병원이 있냐 없냐를 따지자는 게 아니고 일정 교육수준이상의 부속병원이 있고 여기서 이윤이 창출되고 다시 교육에 투자되는 선순환의 구조를 이야기 하는 것이다!!! 100병상 이상 인턴수련병원이면 위탁실습,교육을 할 수 있다는 교육부 발상은 대체 어느 공무원 머리에서 나온건가? 이러고도 교육선진화 이야길 할 수 있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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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니 06.03 13:02
설립단계에서 부속병원 짓는다고 한 재단측이 안짓게 되는건 국민기만이죠 누굴탓할까..최고학벌이란 곳에서 이처럼 부실한 체제로 흐르면 한국은 답이 없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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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06.03 11:22
부속병원 여부로 서남의대와 관동의대 압박하고 있는 의평원과 의장협은 후진적인 단체인가? 계속 말이 다르잖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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