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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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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받는이 06.29 12:26
카이로프랙틱은 카이로프랙틱을 전공한 카이로프랙틱 의사가 하는 것이 맞다. 운동사, 물리치료사, 의사가 몇시간 공부해서 할만한 것이 아니다. 밥그릇 싸움들 하지 말고, 국민을 위한다면 전문 분업화 해야한다. 운동사는 운동처방 전문가가 되야하고, 물리치료사는 전기치료와 재활에 힘써야 하고, 의사들은 약/수술 처방에 힘쓰면 된다. 모두 먹으려는 한국의료인들의 욕심많은 생각들이 문제다. 선진국에서는 카이로의사 말고는 카이로프랙틱 교정할 수 없다. 그것이 당연한 것이다. 약은 약사에게 진단은 의사에게 라는 말처럼.. 전문분업화 되야함!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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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받는이 06.29 12:31
그리고 의사라고 칭한다면, 한의대, 의대, 치의대 처럼 6년이 되야 하는것이 당연한 것한다. 카이로의학전문대가 만들어지면 대학원 4년이면 된다. 선진국은 이런 형태로 이루어져있다. 사람의 몸을 진단하고 직접 다루는 직업이므로 이보다도 더 공부해야 국민건강을 위협하지 않을수 있을것이다. 기존에 대충 배워서 하는사람한테 무부히 받아봤지만 몸만 망가졌다. 정말 내몸을 맡길수 있는 공부많이 하고 임상경험 많은분 한테 가야한다고 느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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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03.25 15:02
선진국처럼 카이로프랙틱 제도 합법화해야 합니다.
세계 60여개국에서 하고 있는데 우리나라만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 검토해서 시행해야 합니다.
미국은 카이로프랙틱 학교가 20여개가 넘고 의사도 매년 5만명씩 배출되고 각 병원에서 의료보험 적용되어 국민들이 혜택을 보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우리나라만 못하는 실정이라는 사실을 아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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