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체육전공하고 다시 물리치료를 공부한 물리치료사입니다. 체육전문가님의 말에 웃음만 나오네요~ 기같은 소리하지마세요~ 척추교정의 부분에서 기라는 말이 나오다니요...전혀 베이스에 학술적인 지식이 안깔려계신듯... 모든 의학은 최근 EBP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당연히 오스테오파시 카이로프랙틱또한 EBP를 위해서 연구를 활발히 하고 있습니다. 고로 위의 치료를 시행하기 위해서는 의학적인 베이스가 철저하게 이수가 되어야하는 겁니다. 학부에서의 교육과정 및 실제적 의학적인 부분이 공증되어 교육이수가 되어야합니다. 체육전공에서 과연 의학과목의 이수가 몇개나 되나요? 운동생리학, 운동해부학외에는 없지요~ 나머지는 태권도, 수영 등등 체육과목을 이수하는데 어떻게 위의 치료를 한다는겁니까? 위의 치료 그리고 의학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