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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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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남편 06.05 11:33
당사자 입니다.
지금까지는 국가와 대기업,대형병원이라는 이유로 인정을 하면,
집사람 치료만 최선을 다 하려고 했습니다만, 국가, 일양약품스파맥,부산광혜병원의 치료잘못인정인데, 재판장은 눈,귀를 닫고, 일양약품의 스파맥의 애매한 답변만 인정하고, 증거,자료 대학병원의 근거 소견서 ..등등 확실한 자료를 제출한 국민의 말은 처다보지도않고 대기업거짓말만 들어주는 이 나라가 도대체 우리나라 재판소의 일이라면, 우리국민은 모두 죽을수있다고 쓰여있는 일양약품의 극약을 먹고 죽을수 있습니다. 대통령께도 알려주세요..
얼마나 잘못된 판단으로 극약을 판매하는, 국민을 죽이려는 이런 관행의 재판과, 대기업의 횡포를... 자료 ,증거, 인정서, 모두 있습니다.그러나 재판장은 모두 무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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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엄마 10.02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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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엄마 10.02 12:02
지금 저의 아이가 고등학교 2학년입니다 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때 감기약 복용 중에 고열과 함께 손 발바닥부터 좁쌀만한 두두러기가 올라오더니 결국 전신으로 퍼졌어요 스티븐존슨증후군이라는 정말 무서운 질병으로 병원에 한달정도 입원한 경험이 있었습니다 그때 의사분들은 원인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시지도 않고 퇴원을 하였는데 시간이 지난 지금에 돌이켜 보면 분명 약품알러지 때문이라고 확신합니다 왜냐하면 그 이후 작년에도 감기약을 복용한 후 손등과 발등에 알러지증세가 발생하여 3-4일동안 고생하였습니다 며칠 전에도 감기약 복용 후 작년과 비슷한 증세가 보여 바로 약복용을 중지 하였습니다 분명 약물로 인한 피해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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