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39154172

댓글 1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박창은 06.12 16:13
감염관리에서 임상병리사의 중추적인 역할을 재조명하는 정책토론회이기에 앞으로는 누군가에 의한 직무영역의 무시와 차별은 없어져야 할것입니다. 서로 공존하고 같이 소통하며 전문성을 존중하는 감염관리 분야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