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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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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피 06.14 15:08
쓰레기 하나가 여러명 애 먹이는구나..
근데 이홍하가 가진 대학이
서남대,한려대,광양보건대, 신경대 이렇게 많은데
이참에 다 없애 버릴 방법은 없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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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06.14 20:51
얼른 결정이 내려졌음 좋겠네요.
상황이 심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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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부귀중 06.15 11:25
교육부의 감사명령을 시행하지 않고 처분을 받아야 할 시점에 법원이 서남학원의 집행 정지신청을 받아들인것은 유감입니다. 하지만 지금부터라도 정확히내용을 파악하셔서 빠른 판단을 내려주시길 바랍니다. 재학생들이 제일 큰 피해자 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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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06.15 11:58
김선영 기자님 ! 부모의 애타는 마음을 기사화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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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은? 06.15 15:12
서남학원과 이홍하의 천문학적 교비횡령비리와 부실교육문제가 불거진게 한두번이 아닌데 법원은 이홍하를 병보석했다가 비난여론이 비등하자 결국 재구속하고, 교육부가 내린 감사결과 통보 처분을 전혀 이행하지 않고 있는 서남학원의 집행정지 신청을 허용하므로써 기나긴 소송으로 재학생들은 부실교육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발 상식적이고 양심과 정의가 지배하는 사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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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관님께 06.15 16:54
부실한교육과 인권유린과같은 현장속에서 재학생들은 고스란히 피해를 본채 1학기가 저물어가는군요. 2학기가 되는걸 두려워하고 어떡하나 한숨소리는 커져만갑니다. 재판관님! 조속하고 정확한 진행을 하시어 교육의 정의를 밝혀주시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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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06.15 18:44
사람들은 일부 선동하는 학부모들이 자기 애들 학벌세탁 하기위해 졸업생 의사면허 취소시켜라라고 탄원서 낸거를 알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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