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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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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반대 06.12 14:23
유휴 간호사 숫자가 얼마인데, 아직도 간호사 부족하다는 소리를 하는지... 한해에 배출되는 간호사 숫자도 생각 못하고 어찌 조무사가 간호사가 될 수 있다고 하는지 모르겠네.

조무사는 조무사가 되기 위해 학원을 간것이고, 간호사는 간호사가 되기 위해 간호대학에 들어간 것이다.

조무사는 보조인력이지 주가 될 수 없다.

조무사들 대부분 40,50대 아이들 키워놓고 할 일없는 아주머니들이 대다수 따는 자격증이다. 간병인 자격증과 같다.

간호사는 전문면허증을 가진 전문인력이다.

어찌 이 둘을 통합하겠다는 건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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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입장 06.12 17:44
저는 환자입장에서 적극 반대합니다.

개인병원에서 간호사 일을 해 봤자 얼마나 안다고 이런 정책을 내 놓은 겁니까?
대학병원에 자주 입원하는 환자입장에서 절대 반대입니다.
대학병원에는 조무사는 간호사일을 전혀 하지 않고 그저 환자 안내, 기구세척, 환자옷주고, 시트갈아주고.... 잡다한 간호사 보조일만 하고 있습니다. 제가 입원을 자주해서 잘 압니다. 옷부터 다른데 어찌 모르겠습니까?
간호사는 공부도 많이 해야하는데 고작 학원 몇개월 다닌걸로 간호사를 만들어 준다는 건가요?
그렇담 늘 환자곁에서 조무사보다 더 열심히 일하는 간병인 분들도 간호사 만들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객관적으로 봐서 환자에게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정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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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06.14 10:46
학벌이 문제가 아니라 그만큼 의료인이라면 배워야 할 과정이 있는 것이지요.

조무사님들처럼 배워야 할 과정 건너뛰고 간호사 만들어달라고 하면 안되죠.

조무사님들 생각대로라면 간호사도 경력과 시험으로 의사될 수 있고 방사선사, 임상병리사, 물리치료사, 치위생사도 대학과정없이 경력과 시험으로 될 수 있으며 약사보조도 대학과정없이 경력과 시험으로 약사될 수 있겠네요. 선생님들도 대학과정없이 경력과 시험으로 선생님 될 수 있고...............................................

어때요?? 어이 없죠.

바로 이런 주장이 바로 조무사님들의 주장입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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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지켜봐야하나? 06.14 12:32
간호조무사들의 억지주장 언제까지 지켜봐야 하나요?

전문직 직종간의 경계를 허물고 그저 경력과 일정시험으로 전문의료인 면허증을 달라고 하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적어도 사람생명 다루는 직업은 정확한 학습과 경력을 요구합니다.

간호사학습을 전혀 받지 않는 조무사들에게 간호사 면허증을 준다는 것은 간호사들에게 의사면허증을 주겠다는 주장과 같습니다.

조무사들은 학원에서 간호사 보조일만 배웁니다. 간호사일을 배우는 것이 아니고요. 그리고 개인병원 경력은 간호사 경력이 될 수 없습니다. 개인병원에서 하는일과 종합병원, 대학병원에서 간호사가 하는 일은 다르니까요.

조무사들은 출퇴근 업무에 주말에 쉬지만 간호사들은 3교대 업무에 고강도 업무를 합니다. 그만큼 일이 힘들어서 이직률도 높구요.

간호인력이 부족한 근본 적인 원인을 고쳐야지 임시방편으로 비의료인에게 의료인 면허증을 준다는 것은 위험하다는 겁니다.

요즘 언론에 의료사고 문제난 뉴스보면 거의 간호조무사들이 거론되더군요.

일반인으로써 조무사분들의 의료지식부재와 함께 의료인으로써 인성, 그리고 더 나아가 전문경력 부족 모든 것이 환자에게는 좋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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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06.13 08:33
내용을 잘보고 이야기해야할것같다, 조무사를 무조건 경력있으면 간호사 시켜주겠다는것인가? 간호사가 대학나와 전문소양을 가진사람들이라면 제발 소양있는 행동을 보여라 조무사 누가 병원에서 뽑나? 다 병원이 필요하니까 뽑는것 아닉가 결국 개원의 들이 뽑는다면, 개원이 들에게 주장하자 조무사 뽑지말고 간호사 뽑아서 일시켜라고.... 근데 그럴수 있을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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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06.13 13:52
과거 서울대 교수들은 실제 삶이 어떠할지언정 국가 전체를 바라보는 지도자적 시각을 심어주려고 노력했다고 들었다.

서울대 출신이면 전국의 교수사회와 간호부에 영향이 있는 사람들인데 거기서 밥그릇 찾아 먹을려고 애를 쓸 것이 아니라 서울대면 정말 큰 시각에서 국가와 간호계 전체를 바라보는 시각을 가져야 한다.

그런데 "간호조무사와 간호사는 별개 직종"이라는 말을 저리 천연덕스럽게 하는 것이 좀 부끄럽지 않은가 싶다. 간호계 원로들은 내색하진 않지만 간호조무사와 그 단체가 간호사와 별개로 가고 있는 체제가 정말 옳은지 늘 고민했었다.

대한간호협회가 왜 아직도 간호사협회가 아니라 간호협회로 남아있는지 학생들은 아는가? 간호조무사는 누가 교육하는가? 간호조무사는 도대체 누구를 보조하는가? 간호사와 간호조무사는 별개다라는 주장에 국민들은 뭐라고 생각할까? 무책임하다고 느껴지지 않을까? 좋든 싫든 간호계에 최고 전문가 집단이라고 스스로를 생각한다면 간호조무사 문제를 그렇게 강건너 물구경처럼 얘기하는 것이 옳을까?

서울대생들은 자기들이 얼마나 편협한 시각에서 이 문제를 바라보고 있는지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 서울대 간호대생들은 다른 학부 선배들이 어떻게 이 사회에 기여하고자 했는지 좀 살펴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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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두 조무사님 06.14 10:36
조무사들은 정말 뻔뻔하다.

개인병원에서 간호사일 하기 싫으면 병원장한테 말하세요.

저희는 조무사일만 하고 싶다고?

왜 병원장한테는 한마디 말도 못하면서 그저 거저 간호사가 되고

는 싶은가 보죠?

조무사가 뭐라고 특혜를 줘야 하나요?

대학 필요없고 그저 시험만 보면 된다.

그렇담 간호사들도 의사시험만 보면 되겠네요.

전문의료직은 배워야할 과정이 있어요.

그런 과정을 건너뛰고 그저 시험으로 간호사가 되겠다는 건가요?

간호사는 전문의료인입니다.

조무사는 비의료인이구요.

사람생명이 장난입니까?

누가 당신더러 대학 가지 말라고 하는 사람인나요?

조무사들은 양심 좀 가시세요.

너무 비양심적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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