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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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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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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6 19:49
그나마 보험과는 무관하게 적절한 수가(국제수가)를 적용받는 외국인 환자진료만이 현재의 우리 저수가 현실에서 병원들이 살아남을수 있는 몇 안되는 생존방법일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대형병원들이 이토록 외국환자 유지에 힘을 쓴다고 생각하기는 하는데....하지만 많이 서글픕니다....우리 현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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