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57322177

댓글 16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호만 06.17 14:01
양질의 간호를 위해 이렇게 한것인가? 환자는 양질의 간호만 받으면 좋아지나? 양질의 진료, 양질의 간호, 양질의 행정서비스, 양질의 검사..등등 이 모든게 유기적으로 잘되어야 환자의 만족도가 높다. 의사나 간호사는 의료인으로써 같이 노동을 하면서 타 부서의 직원들보다 나은 급여나 헤택을 받고있다..당연히 업무의 차이가 있으니 그렇다고 할수잇다..하지만 병원에서 같이 일하는 직원들 사이에 형평성은 조금 생각해 봐야할것이다. 이렇게 할 정도의 많은 비중을 차지할것인가? 방사선협회, 물리치료협회, 임상병리협회 보건행정협회...등등 모두 일어나서 대정부 투쟁해야겠군.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조무사천국인가 06.17 20:31
대한민국은 조무사 천국인가요?

조무사가 뭔데... 치과에서 치위생사 역할을 하고 병원에서 간호사 역할을 하며 한의원에서 물리치료사 역할을 합니까? 심지어 약국에서는 약사 역할도 하지요.

간호학원에서 몇개월 공부한 거로 많은 전문직종을 포섭하셨네요.

조무사들은 대한민국의 전문직종간의 경계를 허무는 짓을 그만두도록 하십시오.

보건복지부는 국민의 건강에 해가 되는 행위를 그만두십시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헐~ 06.17 21:33
조무사에게 간호사 면허증을 주겠다고라이~~~~

나도 조무사 자격증 따야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무사 자격증 일반인들 하나씩 따야겠어요.

전국민 간호사만들기 프로젝트~ ㅋㅋㅋㅋㅋ

개나소나 간호사 면허증 들고 다니겠네 운전면허증도 아니고 ㅋㅋ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보건인 06.17 22:51
호만님, 여기서 초점은 양질의 간호만으로 환자의 건강이 증진된다고 할 수 없고, 말씀하신것처럼 환자의 건강이 증진된다는 것을 말하는 게 아니라 환자 건강에 양질의 간호가 필요하며, 검증된 양질의 간호 교육이 뒷받침되어야 하며, 간호인력 개편안은 이를 역행하는 조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호만님 의견에 따르면 의사나 간호사가 다른 의료인과 "같이" 노동을 하는데..모든 의료 인력이"같은" 월급을 받아야 하나요? 그럼 모든 의료인의 월급이 동일해야 한다는 말씀은 아닐테고..이러한 급여의 차이는 의료계 뿐만 아니라 다른 직종도 마찬가지일텐데요..법계에서 일한다고 판사, 변호사, 법원에서 일하는 직원 월급이 다 다른 것처럼요..
그리고 방사선협회, 물리치료협회 등도 간호 인력처럼 간호 조무사 같은 의료 보조인력이 있나요? 만약 있다 하더라도 현재 문제시 되고 있는 간호 인력 개편안과 같은 제도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닐테고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호만 06.20 10:29
보건인님 말 어느 부분은 저두 인정합니다.
업무별로 차등의 급여를 받는건 맞는데 지나치게 간호협회에서는 업무의 양에 비해 높은건 사실입니다.
요즘 간호사 인력은 많아지는데 실제 구할수가없습니다. 중환자실 근무 잘 안할려고하고 응급실 근무 잘안할려고하고 현재 간호업에 종사한느 사람들 인성을 생각해봐야해요 모두가 그렇다고하진 않는데 5년전..10년전..20년전에 비해 간호1년차들의 생각이 나태해진건 사실입니다, 고생은 아해볼려고하고 급여는 많이 받고 처우는 개선해주라하고...그런게 저는 다른 업무를 하는 사람들과 너무 비교 된다는겁니다.
간호조무사는 왜 만들어졋을까요? 간호사들이 잡다한 일을 안할려고하니깐 조무사를 만들었고 의원도 병원인데 그런데는 안갈려고 하니깐 그 자리에 조무사가 거의 대부분입니다. 물론 고용한 의사가 그에 합당한 급여를 준다면 간호사들도 의원에 있겠지만..자신들의 업무부분을 안할려고하니 조무사가 맡아서 일을하고 있고 조무사 역사가 오래된만큼 인력도 많아지고 그에 대한 처우개선의 말들이 많아지고 지금 이렇게 된거아닐까요? 문제는 간호사들도 현재 입장이 받아들여지지 않겠지만 이렇게 된 상황은 본인들이나 선배들이 이렇게 만들었다고 생각 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밑에분 뭔가 잘못안듯 06.20 13:16
간호조무사가 만들어진 배경은 독일에 광부와 간호사를 많이 보내서 간호사수 부족으로 간호사 잡다한 일을 도와주라고 만들어진 직업입니다. 이건 확실히 집고 넘어갈 듯 하네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합당한 절차를 밟아라 06.20 13:21
합당한 절차 없이 경력과 시험으로 간호사가 되겠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간호사도 경력과 시험으로 의사가 될 수 있고, 방사선사, 물리치료사, 치위생사도 경력과 시험으로 될 수 있다.

약사보조 또한 경력과 시험으로 약사가 될 수 있다.

만약 이 정책이 통과된다면 제3의 인물이 나오지 말라는 법이 없다.

그만큼 파장이 크다는 것이다.
전문직 종사자들을 조무화 시켜버리는 정책이라는 것을 왜 모르는가?

한의원에서 물리치료일을 현재 조무사들이 하고있다. 과연 이들에게 경력과 시험으로 물리치료사가 될 수 있다면 받아들일 수 있느냐.

그리고 치과에서 치위생사일을 조무사가 하고 있다. 이들에게 경력과 시험으로 치위생사 만들어 준다면 치위생사들이 받아들일 수 있느냐?

모든 전문직종간의 경계를 허물고 있는 직업이 바로 조무사라는 것이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