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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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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하자 07.11 16:34
의료라는 단어는 독점입니다. 물론 선진국에서는 인체에 해가 없는 경우 의사가 아니라도 가능하다고 하는데 대한민국은 의료법이 생긴 이래 의사가 아니면 사람 몸에 병을 낫게하는 방법을 사용할 수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의사면허 시험을 개방합시다. 그리고 실기시험도 강화합시다. 외국에서 공부하고 와서도 똑같이 면허시험을 볼 수 있도록합시다. 족보만 있어도 60점을 넘기면 합격이라는데 실력있고 실기능력있으면 다 시험을 보고 합격하면 면허를 줍시다. 그리고 보수교육도 철저하게 합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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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위생사입니다. 06.24 13:02
간호조무원들 남의 영역 좀 넘보지 마세요.

간호사, 치위생사, 물리치료사, 방사선사, 약사, 의사가 되고 싶으면 그에 걸맞은 전문교육을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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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밖에 나오지 않네 06.24 13:00
조무사들은 꼭 자기들이 고생한다고 하는데......... 간호사는 놀고 있다고 생각하나봐요??????

개인병원에서 고생 해 봤자 간호사만큼 고생하겠습니까?

그리고 개인병원에 조무사만 있다고 생각하나봐요?

인공신장실 같은 특수파트는 간호사가 근무합니다.
그리고 수술실과 병동있는 곳도 간호사가 근무합니다.

주로 조무사분들은 외래에서 근무를 하는데.. 외래에서 하는일은 환자안내가 주 업무입니다.

누가 더 고생을 한다는 건지 모르겠네요.

조무사들 불쌍한 척 하는거 더이상 보기 싫어서라도 전 반대합니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노력한 자가 대우를 받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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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조무사 06.24 12:54
말좀 곱게 쓰고 교양서적도 좀 읽고 해라.

그리고 조무사가 고생하냐? 간호사가 고생하냐?

조무사들 출퇴근에 일요일에 쉬고, 간호사 공휴일 없고 3교대에 잠도 못자고 밥도 제대로 못 먹는데...

조무사들 니들이 응급환자, 중환자 돌보냐?

내가 보기에 밑에 조무사 너가 더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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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해서 06.24 12:09
철밥통들이네..간호사 자존심은 세우고 조무사 고생하건 생각안하나?
조무사가 현재 간호사 업무 넘어서 하나? 조무사도 그만큼의 교육을 받고 간호사가 된다는데..그냥되나?
의원에 조무사만 있는데..간호사가 왜 없을까? 쉬운일인데 왜 안오냐고? 안뽑은게 아니고 안오니깐 못뽑는거지..결론은 월급이 문제겠지..
간호사가 없으니 조무사가 그 영역을 하는거고..일하다보면 한등급 높은 간호사되고 싶은데...그냥 되는것도 아니고 교육받고 시험본다는데..간호사 영역 침법하니깐 반대하는거지..완전히 신라시대..진골이니 성골이니 따지는거하고 똑같네..지금 간호사가 따질려면 간호사도 교육하고 시험봐서 의사되게 해주라고 정부에 따지면 될것을..
내가 볼땐..알량한 고생하고 간호사 면허 가졌다고 영역지킬려고하지말고 넓게 생각 좀 해 봣으면 좋겠다..모든 간호사가 다 그런건 아니지만..고생한 간호사도 있지만 고생도 안하고 경력쌓고 자기 이익이 줄어들까 걱정하는것과 똑같이 생각됩니다..지방에 간호사 부족하다고 매번 말해도 지방으로 가지도 안으면서 말은 많고..정부정책이 100% 맏는 말은 아니지만 넓게 생각해서 해결 점을 찾아서 시행하는건데..인력 수급이 안되니깐 이렇게 된건데..제 욕심만 키우는 한심한 생각에서 말합니다. 이렇게 된건 병원 운영자인 의사도 한몫 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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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안되는 06.20 17:43
간호보조 업무를 담당하는 간호조무사가, 간호사가 된다?
그럼 진료보조 업무를 담당하는 간호사는 의사가 되겠네?
4년제 졸업한 간호사들도 더 배우려고 대학원 가는 시대다
시대를 거꾸로 타는 우리나라 의료계
이 안건 시행되면 망하는 건 시간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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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좀 합시다 06.20 13:49
개인병원 출퇴근 업무 싫어하는 간호사가 누가 있을까요?
개인병원일은 종합병원, 대학병원의 업무의 1/10 도 안되는 일인데..
그만큼 쉬운일을 마다하는 간호사가 누가 있을까요?

개인병원에서 간호사 고용하지 않고 조무사를 채용하는 병원장을 탓하세요. 병원장의 이익추구를 위해 간호사가 왜 희생되어야 합니까?
그리고 조무사분들 조무사하라고 누가 시켜나요? 본인들이 선택한 직업입니다. 간호사가 되고 싶으면 간호대학에 들어가면 됩니다. 아무도 조무사분더러 대학에 오지 말라는 사람 없습니다.

성인이면 자신이 선택한 직업에 후회하지 말고 불쌍한 척도 하지 말고, 노력해서 더 나은 삶을 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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