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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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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5 10:46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인간을
회장으로 믿고 따르는 불쌍한 불가마 인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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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5 10:45
노환규가 참석한 건정심 소위
당시 함께 참석한 당사자가 증언을 했다
노환규가 토요휴무가산제 통과가 무산되게 되자
마지막에 만성질환관리제 적극 참여를 약속하고
겨우 통과 되었다고
자 이것이 부대조건 아니면
에라이 ㅆ ㅂ 아
당시 참석자가 그러더라
아니 토요휴무가산제 받기위해
만성질환 적극참여를 던지다니
두고두고 문제가 될 사안이데 이 인간이
협회장 맞나
이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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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 21:22
난 이분 지지합니다. 믿을 만한 분아 회장으로 선밈되었구요.
근데 의사들은 왜이리 찌질한지요? 다 들 너무 잘나서 그런지..
대장을 믿고 따라가야지..이러니 다른단체로 부터 조롱받고 싸움에서 손해보잖아요. 매일 병원에만 있으니 뭘 몰라도 너무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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