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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16497

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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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4 06.27 11:16
정치인들이 표를 얻기위해 인기에 영합하는 정책인 소위 "보편적 복지"는 폐기되어야 한다. 보편적 복지는 한마디로 있는자의 욕심이요, 횡포인 것이다. 차라리 이렇게 쓰여질 재정을 말그대로 순수하게 없는 사람들을 돕는데 써야 한다고 본다. 그래야 균형이 이루어진다. 한국사람들 고쳐야 할 아주 악질적인 습관중에 하나가 약자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고, 남잘되는 꼴 전혀 보질 못하는 것이다. 왜 남은 해주고 나는 안해주냐? 이런 식의 항의를 꼭 가진 자들이 당당히 내뱉는 이런 형편없는 사회에 무슨 희망이 있겠는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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