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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다 07.23 17:13
이건 의사가 한약 지어도 된다는거랑 똑같은 말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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켁 07.23 17:16
왜 한의사들은 더 부정확한 진단을 하려는건가요?
지금의 현대의학의 진단기기들은 병적인 세포와 조직들의 특성을 연구하는 현대의학의 병리학을 이용해서 진단에 최적화되도록 만들어진 겁니다.
예를 들어서 자궁근종은 한의학적인 병태생리로는 어혈이 차올라서 그런거랍니다.
초음파로 어혈이 측정되나요?
초음파로 진단이 되는 것은 자궁근종세포의 현대의학에서의 조직학적인 특성으로 구별이 되는건데요?
현대의학적인 관점의 자궁근종과 한의학의 관점에서의 자궁근종은 엄연히 다른 병입니다.
병이 일어나는 기전인 병태생리가 전혀 연관성도 없이 다르기 때문이지요.
왜 한의학으로 현대의학의 병리학으로 생겨난 병을 치료하려고 하십니까?
왜 더 부정확하게 진단과 치료를 하려고 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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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07.23 17:21
진단기기는 현대의학의 병리학을 바탕으로 병적인 세포들을 더욱더 잘 캐치해 나갈 수 있도록 발전되어 온겁니다.
진단기기의 발전과정에 많은 의사들과 의학자들이 연구를 해온 결과물입니다.
따라서 현대의학의 것입니다.
초음파, 방사선 그냥 아무렇게나 해놓고 찍어보세요.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간혹가다가 진단기기는 물리학자가 만들었으니 물리학자가 써야 하는거냐고 주장하는 한의사들에게 말하고싶습니다.
그럼 침은 대장장이만 써야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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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야 07.23 17:47
너네들은 너네꺼 한의학 사용하면 죽자살자 덤비고 고소하면서
왜 남의것은 탐내냐? 그럼 의사한테도 침 뜸 진맥 다 개방하면서
사용하게 하자고 해라...지네들것은 절대 안된다고 하면서 남의것
달라는거 자체가 도둑놈 심보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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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 07.24 09:24
요번 무한도전 보면서도 정말 어이가 없던데. 그런식으로 보는거면 나도보겠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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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07.24 09:44
정말 어이없다. 현대의학이랑 한의학이랑 원리 배경부터가 다른데 어찌 현대의학의 산물을 가져다가 진단하려는거지?? 이해가 안됨. 그냥 진맥으로 해야지 안그런가?? 무한도전 보니 희한한 방법들도 있더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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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07.24 10:24
무한도전 보니까 한의사들은 아무런 장비가 필요없겠던데요?

그냥 손으로 대보면 다 아는 것 아닌가요? 정 힘들면 약 갖다 대보고 효소 드립치면 되는거 아닙니까?

한의사란 그런 직종 아녜요? 도대체 왜 자꾸 의료인 행세하려고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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