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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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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06.28 00:36
골절 감기 암. 이런거 2~300년전에도 진단했고 진단명은 한의학이 먼저 쓴겁니다.. 진단권에 현대의학진단만 있는것도 아니고, 과거의학진단만 있는것도 아닙니다. 진단권은 한의사도 모두 갖습니다. 양의사는 예전부터 알던병은 진단안 하겠다고 한다면 모르겠지만. 진단을 나눌수는 없습니다. 권한이 있는데 도구를 못쓰게 하는건 침팬치 보다 못한 발상입니다. 그런직역은 하나도 전세계에 없습니다. 도구는 권한에 따라오는겁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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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06.27 23:15
무면허 의료행위는 척결되어야 합니다. 구당 김남수에게 들이대는 잣대를 한의협 스스로에게 적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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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인 06.27 11:46
현대과학은 한의사도 충분히 활용이 가능합니다
일례로 침에 전류를 흘리는 방법이 있죠. 경혈에 놓는 침에 현대과학을 응용한 것으로 한의학 원리에 위배되지 않는 신기술입니다.
마찬가지로 음양오행과 기, 경혈을 진단할 수 있는 장비를 현대과학기술로 개발한다면 이 현대적 기계는 당연히 한의사가 사용가능합니다.
문제는 한의학적 원리와 무관한 현대의학장비를 현대의학적 진단과 치료를 위해 한의사들이 사용하는 경우입니다. 이는 비전문가에 의한 무면허의료행위이므로 형사처벌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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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06.27 11:30
진단기기들은 의사들이 개발했나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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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치유 06.27 10:33
대한민국엔 의사 한의사가 전지전능한 나라다.
자기들은 다 하려고 또한. 의사는 이때만 전문화
세분화 운운하는 개소리들~
그럼 물리치료는 물리치료사가 전문화 세분화
되었는데 얼어죽을 분업시켜 주어야지???
한의사도 진단기 운운~야금야금???
한심한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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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6.27 10:28
한의사는 의사가 아니고
한의학은 의학이 아니고
한의사는 의료행위를 할수 없으니
그리하여 한의사는 의사 흉내내기를 그만 두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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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 06.27 10:21
국민건강을 이용해 의사권익을 위한 장사속이지요.
단면만 보고 크게 볼줄모르는 의견이잖소
선진국의 의료체계는 갈수록 전문화를위해 분업 되가는데ᆢ
뭐 잡상인도 아니고 이게 멉니까???
다앙한치료는 할수있겠지ᆢ개미 겉 핣기식으로...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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