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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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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07.01 15:54
그동안 간호사를 너무 무시하는 정책을 쏟아내는 정부와 조무사협회의 휭포에 질렸습니다. 간협은 간호법 제정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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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법제정에 찬성합니다. 07.01 16:15
일반시민으로써 간호법제정에 찬성합니다. 우리나라처럼 간호사를 천대하는 나라는 없습니다. 보조인력이 간호사가 되는 나라 또한 없습니다. 간호조무사들 중에 90%이상은 의료인사칭을 합니다. 의료인사칭으로 인해서 국민들 또한 헷갈려 합니다. 저는 제대로 교육받은 간호사에게 간호를 받고 싶습니다. 보조인력과 간호사를 혼동하게 만드는 간호인력개편안은 철폐되어야 마땅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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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07.02 10:38
대한간호협회의 의견을 협회의 회원이 아닌 자가 떠들고 있네. 협회장님은 먼하시나요? 간호법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담는 내용이 중요한데, 내용에 대해서는 단한번의 의견수렴도 없이 먼 서명? 내용도 모르고 껍데기에 서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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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07.02 19:49
간호인력개편안이 간호법에 들어가는지 먼저 명확히 하고 간호법을 추진해야 합니다. 간호협회는 갑자기 왜 간호법을 들고 나왔는지요? 간호인력개편안에 대한 대안이면 왜 이제야 간호법 얘기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우왕좌왕하는 간호협회 모습이 회원의 한 사람으로서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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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법에 찬성 07.03 09:50
간협에서 뒤늦게나마 간호법제정을 추진하는 부분네 찬성을 합니다.
간호사는 간호사, 조무사는 조무사의 자리에서 역할에 충실하여야 합니다.
남의 밥그릇에 눈독들이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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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입니까 07.04 11:39
우리나라 처럼 간호사란 직업을 하찮게 보는 나라도 없는거 같습니다.
조무사들의 잘못된 생각과 조무사협회의 횡포도 문제지만
가장큰 이유는 무기력하고힘 없는 간호협회의 태도인거 같습니다.
제발 간호사들의 대변인이자 보호막인 만큼 간호사들의 입장에서 최선을
다해주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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