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시민으로써 간호법제정에 찬성합니다. 우리나라처럼 간호사를 천대하는 나라는 없습니다. 보조인력이 간호사가 되는 나라 또한 없습니다. 간호조무사들 중에 90%이상은 의료인사칭을 합니다. 의료인사칭으로 인해서 국민들 또한 헷갈려 합니다. 저는 제대로 교육받은 간호사에게 간호를 받고 싶습니다. 보조인력과 간호사를 혼동하게 만드는 간호인력개편안은 철폐되어야 마땅합니다.
간호인력개편안이 간호법에 들어가는지 먼저 명확히 하고 간호법을 추진해야 합니다. 간호협회는 갑자기 왜 간호법을 들고 나왔는지요? 간호인력개편안에 대한 대안이면 왜 이제야 간호법 얘기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우왕좌왕하는 간호협회 모습이 회원의 한 사람으로서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우리나라 처럼 간호사란 직업을 하찮게 보는 나라도 없는거 같습니다.
조무사들의 잘못된 생각과 조무사협회의 횡포도 문제지만
가장큰 이유는 무기력하고힘 없는 간호협회의 태도인거 같습니다.
제발 간호사들의 대변인이자 보호막인 만큼 간호사들의 입장에서 최선을
다해주시기바랍니다.
간호인력개편안이 간호법에 들어가는지 먼저 명확히 하고 간호법을 추진해야 합니다. 간호협회는 갑자기 왜 간호법을 들고 나왔는지요? 간호인력개편안에 대한 대안이면 왜 이제야 간호법 얘기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우왕좌왕하는 간호협회 모습이 회원의 한 사람으로서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우리나라 처럼 간호사란 직업을 하찮게 보는 나라도 없는거 같습니다.
조무사들의 잘못된 생각과 조무사협회의 횡포도 문제지만
가장큰 이유는 무기력하고힘 없는 간호협회의 태도인거 같습니다.
제발 간호사들의 대변인이자 보호막인 만큼 간호사들의 입장에서 최선을
다해주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