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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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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07.13 21:52
개지랄들이네ㅡㅡ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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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해라 07.13 11:43
의협신문엔 다른 사진이 올라왔네..ㅋㅋ
배우들인지 뭔지는 모르지만 모두다 고생들 했다.
누가 주는데로 기사화 할려면 광고가 낫지 않음?
지금 이왕준을 까면 어쩌자는 건가? 물귀신 작전? 그런다고 교육이 정상화 되니..쯧쯧
우리 회장님도 한 몫을 하셨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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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타령 07.13 00:35
그놈의 정치판부터 일개 대학의 문제까지 알바타령이 너무들 심하시네
뭔 논리와 근거로 알바알바 거리는지 정말 모르겠으니 설명좀 해주십쇼
알바아닌 사람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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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07.12 16:39
이왕준 이사장이 데일리메디와 아주아주 가깝다는 것은 알만한 사람은 다 알죠. 모든 책임을 관동대측에 몰아가는 것는 심각한 여론몰이임. 이왕준 이사장이 아주 고도로 여론작업하는 데, 구악 뒤에 마치 피해자인 양 분장칠하는 더 큰 구악이라는 것을 기자는 애써 외면하나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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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생 07.10 17:46
http://www.medicaltimes.com/Users3/News/newsView.html?ID=1083642&nSection=2&nStart=0&subMenu=news&subNum=2&searchKeyWord=%B0%FC%B5%BF

200억에서 시작된 갈등…새우등 터진 관동의대생들
인수자금 둘러싼 갈등 심화…의대 협력병원 파기 초래
메디칼타임즈의 이인복 기자분께서 명지병원의 매각과정이 관동의대생들에게 피해를 주었다고 폭로함. 이왕준 이사장이 2018년까지 명지학원에 차입금30억+기부금210억 형태로 명지병원 매입대금주겠다고 계약을 맺었는데 약속을 안 지켜 협력병원 관계 깨짐. 만약에 이왕준 이사장이 명지병원 매입대금을 제때 주었으면 인천프리즘병원 매입대금 320억원중 210억원을 지불했을덴데. 청년의사 신문에는 이런 기사가 없음. 너무 심한 여론몰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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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헤라디여 07.09 11:19
내년에도 관동대는 신입생을 더 받겠지...ㅋㅋ 입학하는 놈들은
쾌재를 부를테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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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거라 07.09 09:02
세계 최초의 지하실 시물레이션센터, 가장 단순한 덩어리들 모아놓고 뭔 실습을 시킨다는건지 모르지만 최첨단이라고 선전하는 것 보면 수준은 이미 알았다. 이게 뭐 아프리카 오지도 아니고 국민소득 2만불하는 나라인데도 ㅇ런 정도의 수준들이 모여 학생들 가르친다면 결과는 뻔하지 않겠음? 그냥 지나가거라, 더 이상 애꿎은 피해자 만들지 말거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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