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왕준 이사장이 데일리메디와 아주아주 가깝다는 것은 알만한 사람은 다 알죠. 모든 책임을 관동대측에 몰아가는 것는 심각한 여론몰이임. 이왕준 이사장이 아주 고도로 여론작업하는 데, 구악 뒤에 마치 피해자인 양 분장칠하는 더 큰 구악이라는 것을 기자는 애써 외면하나봐...
200억에서 시작된 갈등…새우등 터진 관동의대생들
인수자금 둘러싼 갈등 심화…의대 협력병원 파기 초래
메디칼타임즈의 이인복 기자분께서 명지병원의 매각과정이 관동의대생들에게 피해를 주었다고 폭로함. 이왕준 이사장이 2018년까지 명지학원에 차입금30억+기부금210억 형태로 명지병원 매입대금주겠다고 계약을 맺었는데 약속을 안 지켜 협력병원 관계 깨짐. 만약에 이왕준 이사장이 명지병원 매입대금을 제때 주었으면 인천프리즘병원 매입대금 320억원중 210억원을 지불했을덴데. 청년의사 신문에는 이런 기사가 없음. 너무 심한 여론몰이임.
세계 최초의 지하실 시물레이션센터, 가장 단순한 덩어리들 모아놓고 뭔 실습을 시킨다는건지 모르지만 최첨단이라고 선전하는 것 보면 수준은 이미 알았다. 이게 뭐 아프리카 오지도 아니고 국민소득 2만불하는 나라인데도 ㅇ런 정도의 수준들이 모여 학생들 가르친다면 결과는 뻔하지 않겠음? 그냥 지나가거라, 더 이상 애꿎은 피해자 만들지 말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