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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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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 07.04 13:12
개정안을 자세히 읽어보세요. 의협관계자의 말은 해당사항이 아닙니다. 치료에 문제가 있어보이면 처방을 하지 않으면 됩니다.
병원에 있다고 치료 처방을 남발하는건 옳지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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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플레이 07.04 15:37
땅이 넓어 외국처럼 하면 안된다에 빵 터짐
방사선사는 특수의료장비로 묶여 있어 , 방사선사 단독 개설 엄두도 낼 수 없다는 것을 모르는 의사도 있나? 저수가에 힘든 의료계에서 의료기사 수가 산정하여 병원에 도움이 되는데 이것 마저 막는다는 것은 의료계 수장으로서 자격을 내려 놓아야 한다. 염치가 없어도 너무 없다. 일제 강점기 군국주의 종속적 주종관계로 갑 중의 갑 슈퍼 갑 , 특권을 이젠 내려 놓으시고 , 조금은 베풀어 주십시오, 변화 와 시대상황을 통찰하시고, 이젠 변화에 적응하시기 바랍니다. 의료기사에게 희생을 강요하는 한 생존권을 위하여 들불처럼 번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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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07.09 22:04
안과의경우 검안에 대해서는 상당수가 전문성이 떨어지는것으로 압니다. 심지어 사위나 사시의 경우에서도 여러병원에서도 진단이 달리나올정도로 그전문성이 떨어지는것을 눈으로 확인했던경험이 여러있습니다. 그만큼 전문성있는분야의 검안사나 안경사에게 검안에대해서는 위임을 하는것이 좋지않나 생각해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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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07.19 11:32
위험성이 높은 환자일 경우 의사들이 그냥 처방 안내면 그만입니다.
지도를 처방으로 바꾸는 법안을 어떤 근거로 이렇게 반대를 하시는지요.이 법안이 통과되어도 의사분들이 손해를 보거나 피해를 입는 일은 없습니다. 처방으로 바뀐다 한들 진료와 처방권은 의사들이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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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사 09.06 13:37
우리나라에서는 슈퍼맨 의사.
간호사나 의료기사는 하인취급
그렇다면 과연 의사는 다 잘알고 있나?
결론은 자기분야가 아니면 모른다.
이말을 부정하는 의사는 아무도 없을 것이다.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사회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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