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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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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사 07.05 14:33
의사가 대승적 차원에서 접근이 필요합니다.
미시적인 손익이 아닌 가족으로 함게 상생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어야 합니다.
과거의 주종관계가 아닌 상호 협력을 통하여 선을 이루듯이 이제 세상이 변함을 이해하며 더불어 상생하는 길을 열어줄 때가 되었습니다.
고정관념은 후퇴를 의미합니다, 영상진료를 하고 로봇이 수술하는 시대에 이제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의사가 스스로 정립할 때가 되었다고 봅니다.
의료기사는 의사의 결정에 따라 업무를 수행합니다
그러나 의사의 결정에 따라 행하는 업무행위를 위험성 운운하는 것은 면허를 부정하고 갈등의 골을 깊게 하는 것입니다.
의료의 주체로서 존중은 하지만 감정적으로 던지는 돌이 의료기사는 한으로 남을 수가 있습니다.
질서를 파괴하는 행위가 아니라면 심도있게 역지사지로 생각할 때가 된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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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의료시스템 07.05 15:16
선진 의료시스템을 바라는 국민의 눈높이에 의느님들이
따라가질 못하니 안타깝네요. 일제강점기에 통하는 상하 주종 관계의 의료법을 계속하여 병원직원들에게 강요하며 종속시키는 일부 의느님 이제 변화의 바람에 편승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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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군 07.05 18:00
의사라는 직업은 다른 전문가가 도와주지 않으면 혼자서 할 수 없는 직업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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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변해야할때 07.05 19:36
좋아요! 주종관계가 아니라 함께 협력해서 환자를 치료하게 되는 발걸음이 되는 첫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찬성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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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반대.. 07.07 00:42
저런것 허용하면.. 나중엔 준 의사 시켜달라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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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 의뢰는 임병과 의사에게 이미 07.07 00:44
하고 있다.. 임병과 의사하겠단 얘기인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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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07.17 13:52
그 수행중에서 발생한 책임 여부에 대해선 완.벽.하.게 책임 지실 준비는 되셨는지?

영상의학 검사 촬영 중의 환자 낙상, 조영제 부작용 발생시 응급처치, 초음파 검사 상 진단 miss등등의 책임을 분명하게 나눠 지실 준비는 되셨는지요.

책임 문제는 별개의 행위이니 다시 이야기 하자고 하실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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