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가 대승적 차원에서 접근이 필요합니다.
미시적인 손익이 아닌 가족으로 함게 상생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어야 합니다.
과거의 주종관계가 아닌 상호 협력을 통하여 선을 이루듯이 이제 세상이 변함을 이해하며 더불어 상생하는 길을 열어줄 때가 되었습니다.
고정관념은 후퇴를 의미합니다, 영상진료를 하고 로봇이 수술하는 시대에 이제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의사가 스스로 정립할 때가 되었다고 봅니다.
의료기사는 의사의 결정에 따라 업무를 수행합니다
그러나 의사의 결정에 따라 행하는 업무행위를 위험성 운운하는 것은 면허를 부정하고 갈등의 골을 깊게 하는 것입니다.
의료의 주체로서 존중은 하지만 감정적으로 던지는 돌이 의료기사는 한으로 남을 수가 있습니다.
질서를 파괴하는 행위가 아니라면 심도있게 역지사지로 생각할 때가 된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