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는 존중받고, 대우 받아야 마땅한 존재입니다. 다만 의사중심인 의료체계가 권한중심과 급여중심이 너무 크기에 작은 소리를 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의사들의 가장 큰 잘못은 본인 전문의 영역은 고수하면서 타직종의 의료체계에는 아닐한 생각이 강합니다.
이점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네요.
이글을 읽고 의사님들 다시한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국민의 이름으로
히포크라테스 선서
이제 의업에 종사할 허락을 받음에
나의 생애를 인류봉사에 바칠 것을 엄숙히 서약하노라.
나의 은사에게 대하여 존경과 감사를 드리겠노라.
나의 양심과 위엄으로써 의술을 베풀겠노라.
나는 환자의 건강과 생명을 첫째로 생각하겠노라.
나는 환자가 알려준 모든 내정의 비밀을 지키겠노라.
나는 의업의 고귀한 전통과 명예를 유지하겠노라.
나는 동업자를 형제처럼 여기겠노라.
나는 인종, 종교, 국적, 정당정파 또는 사회적 지위 여하를 초월하여 오직 환자에게 대한 나의 의무를 지키겠노라.
나는 인간의 생명을 그 수태된 때로부터 지상의 것으로 존중히 여기겠노라.
비록 위협을 당할지라도 나의 지식을 인도에 어긋나게 쓰지 않겠노라.
이상의 서약을 나의 자유의사로 나의 명예를 받들어 하노라.
이제는 히포크라테스 선서도 바꾸여야 할 것같다.
지키지도 않을 선서는 형식적으로 왜 하는가 곰곰히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 것같다. 국민의 이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