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80232477

댓글 17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웃긴다 정말 07.09 11:04
주객전도라고 했던가? 굴러들어온 돌이 박힌 돌 뺀다고... 조무사들 정말 이기적이다.
조무사는 본래 간호보조업무로 탄생한 직업인데.. 이제와서 간호사자리 갇고 싶으신가 보죠. 그렇담 다른 간호사들과 동등하게 공부해서 간호대학에 가세요. 간호사 국가고시 셤 통과해서 면허증 따세요. 조무사들 뻔뻔함이 극치를 달리고 있네요 정말이지.
군대를 예를 들겠어요. 하사관 출신과 장교출신은 엄연히 상승체계가 달라요. 조무사들이 상승하고 싶으면 조무사 내에서 체계를 만드세요. 이런식으로 간호사한테 엉겨붙으려고 하지 말고요. 당신들이 환자를 위하는 인간들이면 이런 억지 주장 못하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구라쟁이들 07.09 18:06
선진국 그 어느나라도 조무사가 간호사되는 나라없습니다.

일본은 아에 조무사 자체가 없구요. 미국은 조무사가 간호사되려면 간호대학에 들어가야 합니다. 캐나다도 마찬가지고요. 도대체 어디서 떠도는 헛소문 듣고 와서 이딴 기사를 쓰는 겁니까? 선진국은 간호보조인력과 간호사를 동일시 하지 않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찬성합니다. 07.10 03:10
시간만 지난다고 경력상승, 사다리구조 옳지 않습니다.
간호인력수급계획에 따라 엄격하게 운영되어야되어야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임경석 07.10 03:38
이모습이 우리사회가 않고 있는 구조적 모순이 아닐지 생각해봅니다.. 어느선진국에서도 라이센스를 취득하기위해서 대학교육을 거치지않는 나라는 없거니와 이렇게 우겨서 실무간호사가 된들 얼마나 인정할지 궁금합니다... 왜힘들게 대학교육받고 라이센스를 취득하는지 강순심씨 해보시면 알겁니다... 긴말해봤자 입만 아프네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일반인 07.10 11:26
제발 조무사분들 일반 국민들도 생각 좀 해주세요.
조무사가 간호사 되는 것 불안하고 싫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유학생 07.10 12:10
조무사협회장 헛소리 좀 그만하십시오. 선진국에서 말하는 간호인력 사다리 과정은 간호대학을 다닌 사람들입니다. 2년제간호대학, 4년제 간호대학이요.선진국 그 어느나라도 조무사를 간호사로 승급시키는 나라는 없습니다.그리고 일본은 아에 조무사 자체가 없어요. 일본은 2년제 간호대학 나온 준간호사가 있지. 조무사는 없습니다. 그리고 미국은 조무사가 간호사 절대 될 수 없습니다. 간호사가 되려면 간호대학4년제를 졸업해야 합니다. 조무사 분들 글을 올리고 쓰려면 제대로 알고 쓰세요. 자꾸 헛소리하며 국민들 현혹시키지 말라구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말도안돼 07.11 10:45
저는 간호조무사 공부도 해 봤고, 대학에서 간호과 공부도 해 봤지만.. 조무학원에서 1년간 지식을 습득하는 학습의 질과.. 간호과에서 3.4년간 병원실습 및 해부학 병리학등 기초 학문에서 부터 성인, 모성, 아동, 정신.. 등.. 각과목을 공부하는 것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기본이 잘 닦여 있어야 임상적인 경험이 충분한 본인의 역량으로 쌓일 수 있는 것이지.. 광범위한 간호학문을 스쳐지나가듯 훑어보듯(학습기간이 1년이기 때문에 디테일하게 공부할 수 없음) 그렇게 공부한 조무사님들께서 경력만으로 간호사로 인정해 달라는 건 국민의 의료환경을 퇴락 시키는 일 이상으로 생각 되지 않습니다. 누구를 위한 간호인력 개편안인지를 먼저 생각 해 보아야 할 시점입니다. 모든 법은 국민이 이롭게 작용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간호조무사란 특정 직업을 가진이들에게 이득을 주기위해 국민의 건강을 해칠 가능성이 있는 상황은 발생되지 않아야 겠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