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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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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LEX-RN 08.16 22:04
도대체 조무사들이 말하는 선진국은 어디냐? 어느선진국이 조무사가 간호사가 된다는 헛소리를 짓껄이단 말이냐? 미국은 조무사가 절대 간호사 못된다. 간호대학을 나와야 하고, 일본은 조무사가 없다. 2년제 간호대학을 나온 준간호사가 있지. 그리고 캐나다, 영국, 독일, 프랑스, 중국, 호주............... 그 어디에도 없다. 하다못해 필리핀도 간호대학을 나와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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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한 인간들 많네 08.16 22:00
밑에 분~!!
전 일반인입니다. 하지만 밑에 조무사분 처럼 생각하지 않습니다. 병원이 이론없이 케어가 가능한 곳입니까? 그리고 조무사들은 왜 자신들이 간호사보다 일을 더 잘한다고 생각하나요? 제가보기에 조무사들의 자만심입니다. 자신들이 일하는 작은 병원이 마치 모든 질병을 다루는 곳인냥 착각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밑에 조무사분의 논리대로라면 간호사들도 의사보조 많이 하고 수술도 하는 데 이론 필요없이 실전 쌓았으니까 의사해도 되지 않겠어요? 조무사들은 정말 무식하다는 소리밖에 나오지 않네요.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했던가? 아무튼 조무사들의 이기심은 하늘을 찌르네요. 남들처럼 공부할 자신없으면 그냥 조용히 입 다물고 현재 하고 있는 일이나 잘하세요. 나라망신 시키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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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텅구리 08.12 18:08
r간호사들 병원이 어디 이론만 가지고 환자 케어 하는 곳인가요 어차피 의사의 지시에 의하여 움직이지 않습니까
어디 조무사 경력만으로 간호사가 되겠다 했나요 그리고 병원일해보면 간호사이면서 실전근무는 형편없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그러닌깐 실무 뛰어나고 환자 케어 하는 마음 나머지 관문을 대입말고 시도해서 서로간의 불화로 이직률을 낮추자는게 아닙니까 개인병원의사님 돈은 적게 주고 무시 해가면서 왜 조무사 쓰시나 간호사 쓰시지 조무사 아니면 병원 운영도 안되시면서 한번 단합해 볼까요 우리나라는 학벌 중심이 나라 망치고 있어요 능력위주의 사회 풍조가 조성 되어야만 나라 발전 합니다 선진국을 보세요 왜 우리나라가 발전이 없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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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조무사 07.30 15:10
내가 보기에 조무사 너희가 뻔뻔해 보인다.
우물안 개구리란 소리 들어는 봤니?

너희가 하는 일이 별반 차이없다고 주장하는 것이 바로 우물안 개구리라는 소리다.

종합병원, 대학병원에서 하는 일이 개인병원에 하는 일이랑 전혀 다르거든..................

조무사와 조무사남친, 조무사가족 외엔 조무사가 간호사 행세하는 거 전부 반대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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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타 리 07.30 10:12
언제부터 간호사가 이리도 대단한 직업이 됬는지 내가보기엔 간호사나 조무사나 하는일이 별로 차이가 안 나는 곳도 많던데 다 지밥그릇
챙기기 아닌가 환자 생각하는 척 하지좀 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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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자타령 그만해 07.18 13:43
그놈의 약자 타령.
이보슈, 순심씨.
솔직한 말로 약자는 조무사가 아닌 환자가 약자이지.

전문직업인이 되고자 하면 관련대학을 나와야 하는 건아주 당연한 일인 겁니다.

학력중심에서 능력중심의 사회를 만드시겠다구요??
정말 웃기시고 계십니다요.

순심씨!!
혹시 수능의 의미를 모르고 있는 건 아닙니까??
수학능력시험.
말 그대로 수학 가능한지 그 능력 여부를 보는 시험입니다.
누구나 다 똑같은 시험을 보고 그 능력을 평가 받는 거지요.

수능이라는 제 1차 관문조차 뚫지 못해서
학원가서 보조 일을 배운 사람들의 능력이 더 좋을 까요?
아님 수능을 통해 좋은 성적으로 간호대학에서 정규 커리큘럼을 통해 제대로 배출된 간호사의 능력이 더 뛰어날까요?
이런 첫 배틀 조차 아주 어이가 없는 짓인 겁니다.

도대체 무엇으로 조무사의 능력이 간호사보다 더 뛰어나다고 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군요.

접수 빨리하기, 환자 이송 빨리하기, 물건 빨리 정리하기.... 뭐 이런 걸 말하시는 건가요??
아님 간호의 극히 일부에 불과한 주사를 좀 빨리 잘 놓는다는 걸로 조무사 능력이 뛰어나다고 말씀하시는 건가요??
불법으로 주사 좀 놓으시니 그게 간호업무의 전부 같으신가봅니다.
일반인도 며칠 가르치면 다 하는 주사입니다.
그리고 주사 놓는 행위 하나하나 해부학적인 지식을 가지고 하는 것과
그냥 주사하나만 놓을 줄 아는 능력과는 환자입장에서는 하늘과 땅 차이 인것이지요.


환자 간호에 관한 전반적 지식은 텅텅 빈 채로 능력중심의 사회로 가기위해서는
조무사가 경력만으로 간호사가 되어야 한다는 궤변을 늘어놓으시니...... 황당할 뿐 이옵니다요(하하)


순심 씨와 당신의 조무사들의 이런 어거지스러움이
바로 국민에게 조롱받는 이유가 됨을 정녕 모르고 계시나요??

어딘가 보니 순심 씨가 현대판 신분제 운운하며 간협을 비판하셨던데

이보세요 순심 씨.
자신의 직업은 누가 정해 주는 게 아니라
바로 실력과 노력이라는 산물을 통해서 자신이 택하는 겁니다.

조무사를 하겠다고 제 발로 학원에 갔으니 조무사가 된 것이고,
간호사가 되겠다고 간호대학을 갔으니 간호사 된 것입니다.
간호사가 되고자 하면 간호대학을 가면 되는 겁니다.
이는 환자와 보호자들을 위해서 꼭 필요한 절차이기도 합니다.

경력, 시험, 교육이라는 장치를 마련하면 된다고요??
지금 우리 곁에 수능통과, 간호대학수료를 통한 교육, 그리고 국시라는 합당한 절차가 바로 우리 곁에 있습니다.
이 제도를 충분히 이용하시기를 바랍니다.

조무사가 무슨 대단한 경력이라고 이런 생떼부리며 특혜를 바라십니까??

오히려 당신보다 더 힘들게 일하는 사람들이 간호사입니다.

제대로 된 교육받고 나와 12시간 넘게 일해도 적절한 대우는커녕
간호사라는 이유만으로 너무나 많은 희생과,
보통의 정신력으로도 감당하기 힘든 노동 강도를 요구하기에
간호사가 되고자했던 꿈을 버리고 버티지 못하고 나오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그리고 악조건을 버티며 간호사로서 느끼는 보람으로
간간히 버티고 있는 간호사를 더 힘들게 하는 건..........
과중한 업무량 때문에 너무 힘들어
간호 지식을 요하지 않는 보조 일을 하라고 만들어 놓은 조무사 자신들은 간호사와 다름없다는 헛소리를 하고,
또 거기다가 제3자에게 자신들은 간호사라며
당당히 의료법 위반에 해당하는 간호사 사칭을 하며 지내는 것도 모자라
간호지식을 요하지 않는 단순한 보조 경력을 내밀며
보조 경력만으로도 간호사가 되는 것은 아주 당연한 일이라며
간호사가 될 시험을 볼 자격을 달라고 합니다.

외국에서 들으면 아주 놀림감이 되기에 딱 좋은 소재입니다.

조무사들의 후안무치에.... 경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후안무치 조무사 순심 씨.
자신들의 영달만을 위해서 이치에 맞지도 않는 목소리 높이며
궤변만 늘어놓지 마시고
우리 모두 힘을 모아 눈앞의 환자와,
노령사회를 앞둔 구성원이자 미래의 잠재적 예비환자로서,
우리 자신들을 위해 환자로서의 권리와 인권을 위해서,
그리고
개개인이 노력한 만큼 대우 받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손잡고 함께 노력해 보지 않으실래요?

대한민국의 국격에 걸맞게,
그리고 불쌍한 환자들을 위해서
그리고 미래의 잠재적 예비환자로서
우리들의 인권과 권리를 위해서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인 의료법 수정해서
의사일은 의사가,
간호사일은 간호사가
조무사는 의료진을 도와
각자 자신의 역할에 충실 하는
건전하고 밝은 세상은 만드는데 힘을 모으는 건 어떨까요?

국격에 걸맞은 의료법 수정에
후안무치 순심 씨를 비롯해 조무사여러분들의 동참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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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07.17 11:46
조무사 10년이면 간호사면허 따게하고
간호사 10년이면 의사면허 따게하고
재활물리치료사 10년이면 재활의학과 의사되게하고
법무사 10년이면 변호사면허 따게하고
약조제사 10년이면 약사면허 따게하고
...............

참 좋은 대한민국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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