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안대로 2015갑시다. 지금 2018년에 한다고 해도 그 때 되면 또 준비 안됐다고 병협이나 교수들은 주장할껍니다. 이미 2-3년 전부터 2015에 인턴 폐지 한다고 했는데 지금 이러고 있습니다. 2015년 폐지된다고 공보의 간 일반의들은 어찌할껍니까? 그냥 원안대로 2015가야됩니다.
본3학생인데요. 인턴폐지를 반대하는 입장에서 말씀드립니다.
밑에 선배(?)님 께서 말씀하신대로 당장 1년줄어든다고 해서 좋아할일이 아니라는거죠. 이제 4개월여동안 실습을 돌고있는데 PK가 참여하는 임상경험이라는 것은 한계가 있더군요. 인턴이 하는 일까지는 저희가 참여를 못하는 것이죠.. 그리고 전문의따고 나오는 시기에는 2배수가 될것이 뻔한데. 이때 페이는 당연히 낮아지겠죠. 공급이 많은데 수요가 한정적이면 당연히 그렇지 않겠어요?(우리나라는 시장경제주의) 그리고 한번떨어진 임금은 다시올라오지 않습니다. (요것도 시장경제주의)
그러므로 저는 인턴폐지를 반대합니다. 혹시 만약에 한다고 해도 위문제점에 대한 대안마련이 있기전까지는 당장의 2015년 폐지는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본1-3학년들아. 당장 1년단축되면 좋다고 생각하지?. 너희들 인턴잡이 뭔지는 알기는 하고말하는거냐??
2015년 폐지할거였으면 예정대로 5월에 입법예고를 했어야했다.
2015년 폐지까지 이제 1년반밖에 안남은 시점에서 뭐가 원안대로 가자고 하는건지. 의대교수, 학생들대부분 2018년도로 연기되는걸로 알고 있는데 뭐가 또 2015년으로 알고있다는건지
본4 중에 2015 지지자는 고작 18% 였습니다.
본4는 어차피 2014에 인턴하는데, 2015 찍어서 후배부터 인턴 안 하면 후배와 같이 전문의 딴다는 억울한 마음에 다수가 2015를 찍지 않았습니다. 어차피 결과가 뻔한 학년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예과생들은 왜 배제하였습니까. 예2는 정작 2018부터 인턴 폐지 대상자인데 이들에게는 투표권을 주지 않았습니다.
이미 해당 2014에 인턴을해 해당 없는 본4들에게는 주고, 실제로 인턴 폐지에 2018에 해당있는 예2에게 투표권을 주지 않은 것은 매우 불합리적입니다.
인턴할 대상자가 많은 공보의들의 의견은 왜 안 듣습니까? 공보의 자체 조사결과에 따르면 2015가 압도적입니다.
이래저래 과반수도 없고, 모든 대상을 다 포함시킬시 2015가 승입니다.
원안대로 2015갑시다. 지금 2018년에 한다고 해도 그 때 되면 또 준비 안됐다고 병협이나 교수들은 주장할껍니다. 이미 2-3년 전부터 2015에 인턴 폐지 한다고 했는데 지금 이러고 있습니다. 2015년 폐지된다고 공보의 간 일반의들은 어찌할껍니까? 그냥 원안대로 2015가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