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mbc뉴스를 보니, 조무사분들 가관이 아니네요.
간호사 흉내 내다 못해 이제는 의사 흉내냅니까?
경상도의 지방 병원에서 조무사들이 버젓이 환자들을 불법수술한다는 내용이었는데, 정말 어이가 없고 무섭습니다.
의사 흉내내는 조무사는 의사 면허증 달라고 할 기세더군요.
제발 본인들 일이나 잘 하세요.
환자들은 조무사가 의료행위 하는 거 무섭고 싫습니다.
말들은 다 붙이면 말이 되지만, 간호조무사는 영원히 간호조무사고, 간호사는 영원히 간호사고, 의사는 영원히 의사입니다. 간호조무사가 간호사가되려면 당연히 대입시험보고 국가고시를 봐야죠.위내용을 보면 나중에 간호조무사가 의사도 될 수 있을 법 하네요.참 답답합니다. 이런일로 시간들 낭비 하지 마시구요. 현명한 사람들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