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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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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인내가봐도 07.26 11:04
말도안되는 얘기다. 간호등급제 하고나서 질이 떨어진다니..
중소병원은 경영위주로 이익추구에만 목이마르니 저렴한 임금에 저렴한 간호수준의 조무사만을 원하면서 간호사 인력부족이라고 말 안했으면 좋겠다 .
정규대학을 나오고 정규 면허증이 있는간호사에게 그에 타당한 대우와 임금. 복지를 제공하는건 당연한것이 아닌가?
6개월 남짓 학원에서 배운 얄팍한 지식으로 배운 조무사에게 자신들의 부모님의 간호를 맡길수 있겠는지부터 생각해봤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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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 없어 07.26 10:50
간호등급제가 간호의 질을 떨어드린다는 말은 기가 막이는군
월급은 쥐고리만하면서 일은 박터지게 시키고 있는 중소병원 현실은 잊고 그저 싼값의 조무사를 간호사로 둔갑시키려는 눈가리고 아웅식의 정책을 완착시키려는 수작이다
중소병원도 제대로 월급주고 복지도 보장한다면 왜 안가려하고 왜 떠나겠는가? 구태의연한 일제시대의 의식개념의 병원 경영부터 탈피하길 바란다. 젊은 여성을 맞교대와 업무혹사 시키면서 간호등급제를 왈가왈부말길 바란다. 그나마 간호사의 지위 보장하지도 못하는 현실에 유일한 희망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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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시 07.26 10:38
간호등급제 시행 후 질이 떨어진게 아니라 의료환경의 변화로 검사의 다양화와 환자 및 보호자의 요구도의 증가 등으로 어려움이 있는 것이다. 중소 병원의 간호사 부족은 이렇게 생각한다. 간호사에게 주는 월급이 너무 적고 근무시간은 길다. 조건이 좋으면 오지 말라고 해도 서로 가려고 할것이다. 조건의 개선없이 간호법개정으로 해결하려하는것은 중소 병원장들의 잇속때문이 아닐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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