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잘못된 기사를 써도 되는건가? 정말 이런 기사가 버젓이 나오는 것 보면 참 국민을 호구로 알아도단단히 호구로알고 있구나하는 생각이 든다. 간호사가 떠나는게 간호수가 때문이라면 지나가는 개가 웃겠네요. 간호사가 왜 간호수가 때문에 떠나나요? 바보아닙니까? 일이 너무 힘들고 복지도 개엉망이니까 떠나는거지. 정말 이런 기사는 누구에게 돈 받고 쓰는겁니까
간호사들의 월급을 원하는 정도 내지 대학병원 수준으로 올려서
복지 향상을 꾀하면, 방사선사, 임상병리사, 물리치료사 등등
다른 직원들은 가만히 있을까?
전체 임금 인상의 요인이됩니다.
임금 많이 올려주고 싶지요. 근데 돈이 없어요.
빚만 계속 늘어서 문닫고 싶은 심정입니다.
수가는 10년전 제자리걸음에 물가는 엄청, 규제도 엄청...
2012 중소병원부도율이 12%라는데
파산 선고하고 싶어도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가는데
일방적으로 매도당하는게 ...
글 적은 간호사님들 생각을 좀 해봅시다.
병원장 욕하기전에 ...
또 중소병원 저딴 소리 하는거야??
왜 값싼 조무사를 간호사로 대체해서 돈 좀 벌어보실려구요?
시민입장에서 말해줄께.
중소병원 서비스 너무 안좋고, 간호사대신 조무사로 채용해서 병원가기 무섭다. 중소병원 의사들 월급 줄이고 간호사 고용 많이 해라. 월급 더 주고, 복지혜택 더 주면 안가는 간호사가 어디있니?
조무사들 편에 서서 조무사들 간호사 만들어주려는 수작으로 보인다 너희 행동은...
시민들은 조무사가 간호사 행세하는 거 너무 싫다. 그동안 모르고 병원 다녔는데... 이제는 아니지... 이미 간호인력개편안으로 중소병원에 조무사들 천지라는 걸 알았거든...
하여간 의사들 지들 월급의 왕창 받아먹고 간호사 월급 주는 거 싫어서 고등학교 졸업한 조무사들 쓰지... ㅉㅉ
맨날 나오는 월급 더주고 복지좋으면 왜안가냐는 말..간호사 모자르는 상황을 누리고 있으면서 병원장들 욕 그만하지..모든 수가를 나라에서 정하는데 간호관리료 올리려는 노력은 하지도 않고..간호사 뿐만이 아니라 병리사 방사선사등 의료계 종사자들의 사회적 역할에 맞게 수가를 올려달라고 힘을 합쳐도 뭐할판에 맨날 병원장 욕이나하고..답이없네 답이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