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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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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재학생 07.26 13:08
밑에 재학생 싸가지 없네 ^^
학교시설하고 수준만 쓰레기가 아니라
구성원들도 쓰레기 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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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07.26 13:53
징그럽다 툇툇툇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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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의대 07.26 14:55
원광의대, 기부금 모금 1년만에 '11억'강의동 신축 등 발전모금 활발…학부모회 "최소 1구좌 기탁 결의"
2013.05.13


원광대 의과대학이 발전기금 모금을 시작한지 1년 3개월 만에 11억원을 달성했다.
원광의대는 “이영진 학장이 취임한 지난 2012년부터 의대 발전기금 모금 운동을 펼친 지 1년여 만에 11억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모금 운동에는 학부모를 비롯한 재학생, 원광대병원 전공의, 재직 교수, 졸업 동문 등이 참여했다.
현재 원광의대는 제2의학관 신축 등 발전 사업들이 잇따라 진행 중에 있어 모금 운동을 활발히 펼쳐나가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의과대학 학부모회가 정식 출범해 모금활동에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이란 전언이다.
의과대학 학부모회 김만규 회장은 “원광의대의 글로벌 명문 의대 도약과 수준 높은 의학교육 환경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학부모회를 결성하게 됐다”며 “학부모 간 유대를 강화하고, 모든 회원들이 의과대학 발전기금을 최소 1구좌(50만원) 이상 기탁하기로 결의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원광의대는 기수별 동문 기금 기탁을 비롯 활발한 모금 활동을 바탕으로 강의동 신축과 같은 의대 발전을 구상 중에 있다.
의대 측은 “학부모회 출범에 따라 더욱 많은 학부모와 졸업 동문, 대학 구성원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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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샘 07.26 15:04
서울대공대도 버리고 서울에서 먼 서남의대까지 가는 것이 IMF이후 우리나라 입시제도의 현실이다.
서남의대생들도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이과 상위 1% 학생들이다. 이들의 교육권 보호가 최우선이다.
서남의대가 예수의대가 되든, 울산의대와 성대의대로 가든.....
빨리 결정되어 2014년 입시에 수험생들에게 혼선을 주지 말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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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병원? 07.26 15:16
예수 병원 예수대 지들도 부실 대학인 주제에 어딜 깐죽대나? 자기들 오지랍이나 챙기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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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4 07.26 15:17
아무렇게나 교육받아도 의사되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거라면 의사 될 자격도 없는 인간이라 생각됩니다. 이런 사람 의사되면, 돈벌기위해 수단 방법 안가릴 것 아닐까요? 실력 안된다면, 의사 말고 다른 길 모색하는 것이 다른 사람을 위해서나 자신을 위해서나 현명한 길이라고 보여집니다. 의사가 되었다고 다 행복하게 사는 것 아닙니다. 정신 차리세요. 그리고 포기할 것은 포기하세요. 서남의대는 이미 사망선고 받은 상태인 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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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리 07.26 15:58
의대의 이론교육과 임상교육에 대한 평가는 의가국시로 판단하면 된다. 의사국시는 그래도 사법고시처럼 고졸출신도 열심히해서 붙을 수 있는 시험이 아니다.
서남의대는 의사국시에서 항상 서울의대보다도 높은 국시합격률을 보여온 의대다. 과거 이론시험만 있을때라면 딸딸 외워쓴다는 표현이 가능할지모르나 현재는 실기시험도 병행해 치루고 있다.
가능하다면 서남의대의 정상화가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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