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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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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병원? 07.26 15:16
예수 병원 예수대 지들도 부실 대학인 주제에 어딜 깐죽대나? 자기들 오지랍이나 챙기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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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샘 07.26 15:04
서울대공대도 버리고 서울에서 먼 서남의대까지 가는 것이 IMF이후 우리나라 입시제도의 현실이다.
서남의대생들도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이과 상위 1% 학생들이다. 이들의 교육권 보호가 최우선이다.
서남의대가 예수의대가 되든, 울산의대와 성대의대로 가든.....
빨리 결정되어 2014년 입시에 수험생들에게 혼선을 주지 말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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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의대 07.26 14:55
원광의대, 기부금 모금 1년만에 '11억'강의동 신축 등 발전모금 활발…학부모회 "최소 1구좌 기탁 결의"
2013.05.13


원광대 의과대학이 발전기금 모금을 시작한지 1년 3개월 만에 11억원을 달성했다.
원광의대는 “이영진 학장이 취임한 지난 2012년부터 의대 발전기금 모금 운동을 펼친 지 1년여 만에 11억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모금 운동에는 학부모를 비롯한 재학생, 원광대병원 전공의, 재직 교수, 졸업 동문 등이 참여했다.
현재 원광의대는 제2의학관 신축 등 발전 사업들이 잇따라 진행 중에 있어 모금 운동을 활발히 펼쳐나가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의과대학 학부모회가 정식 출범해 모금활동에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이란 전언이다.
의과대학 학부모회 김만규 회장은 “원광의대의 글로벌 명문 의대 도약과 수준 높은 의학교육 환경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학부모회를 결성하게 됐다”며 “학부모 간 유대를 강화하고, 모든 회원들이 의과대학 발전기금을 최소 1구좌(50만원) 이상 기탁하기로 결의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원광의대는 기수별 동문 기금 기탁을 비롯 활발한 모금 활동을 바탕으로 강의동 신축과 같은 의대 발전을 구상 중에 있다.
의대 측은 “학부모회 출범에 따라 더욱 많은 학부모와 졸업 동문, 대학 구성원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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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07.26 13:53
징그럽다 툇툇툇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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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재학생 07.26 13:08
밑에 재학생 싸가지 없네 ^^
학교시설하고 수준만 쓰레기가 아니라
구성원들도 쓰레기 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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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 07.26 12:58
200만원으로 뭘 해 웃기지도 않아.. 딱 보니 후배들 앞길막는 배알꼴리는 선배인가 보네..학부모는 무슨..진짜 학부모라면 정신나간거지.. 딱 보면 모르겠냐. 알고왔는데 난리친다고 그러는데. 그렇다면 서남대도 망할만 하니깐 망하는건데 니들은 왜 난리냐..니들은 학교 떠나면서 언젠가는 망할꺼라는 생각안했냐? 망할만하니깐 망해야 한다니깐..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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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의 학부모님 07.26 11:44
쓰레기 학교를 정상화 시킬려고 200만원이나 내셨습니까?
학부모들이 학교폐쇄를 첫 주장한 것이 아닙니다.
교육부 감사후 이나라 의학계에서 발표한 것입니다.(의평원/의협)
정상화 주장은 갈 곳없는 교수들 바람일 뿐입니다. 뭘로 정상화 합니까? 200만원으로 어렵지요... 최소 500억 -1000억 이상 필요할 텐데... 현재 오도 가도 못하는 관선이사들 와도 돈 가지고 옵니까? 행정만 투명하게 할 뿐입니다. 학교에 학생이 없는 학교가 뭘로 정상화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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