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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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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4 07.30 08:55
상황이 이 지경이 된 것은 결국 저수가 정책 때문이다. 병원 문턱이 낮아지니, 과거 같으면, 국민이 의사에게 감사해야할 것을 감사하지 않고 당연시하기 때문에 이렇게 된 것이다. 저수가와 함께 의사의 지위도 같이 낮아졌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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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 07.30 10:38
모든 것에 돈을 연결하는 양의사들 지겹다.. 에이 확 퉷...
생각하는 것 보라 병원 문턱이 낮아져서 그렇다니... 이게 할 소리냐... 참 나...이면을 볼 머리나 생각이 모자라면 차라리 장사나 열심히 해라... 제발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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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42 07.30 11:46
모든 것을 돈에 연결짓는 환자들도 지겹긴 마찬가지이다. 에이 확 퉷... 그저 조금이라도 깎기 위해 소위 "보편적 복지" 라는 말도 안되는 구호를 내걸으며,조금이라도 돈 안내려고 남의 "의보증" 이나 도용하는 양심불량들 때문에 정작 살릴 수 있는 환자들도 못 살린다는 것을 알아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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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07.30 11:52
판? 뭐하는 넘이냐? 양** ㅎㅎ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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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업불가 07.31 11:43
역경에서도 개원 계속하길 바람. 일부 저질 환자 피하며 진료계속하길바람. 피하기만하니 악질적인 환자가 발생함. 남자 기자 기사는 다를듯.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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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07.31 15:50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저런 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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