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39494145

댓글 49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국민 08.02 17:19
의사들의 이익추구는. 끝이 없군요
정치적으로 영향력을 많이 발히 하는 의사들의 집단이기가
오히려 국민건강의 편의성 을 저해받고 있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최강PT 08.02 14:03
의사혼자 병원일들을 다 하면 될것을 그런식으로 주장할꺼면 도대체 의료기사는 왜 만들었습니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하하 08.02 00:35
에구님 말씀에 동감합니다만 바람직한 의견주장시라는것이 어떤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바람직한 의견주장은 의사들도 지금 하고있질 않거든요.
우리는 의사와의 평등을 요구하는게 아닙니다. 또한 의사들이 의료계 총괄자임도 인정합니다.
헌데 의사관련단체들 어떻게 하셨습니까? 아무런 대안이나 중재안없이 그저 의료기사들이 국민건강을 위협할것이라 언론플레이하면서 위화감을 조성하셨습니다. 또한 의협회장님은 간호조무사 심전도행위의 옹호성 글을 올리셨죠. 그리고 의료기사제도에따른 의료기사의 업무를 개원가의 사정에 따라 무자격자에게 시켜도 된다는식의 주장은 의료기사들을 사지로 내모는 형국입니다. 만약 그렇다면 진료보조행위라 우기며 간호조무사 시키지말고 의사들이 직접하십시오. 그러면 인정하겠습니다. 의사는 모든의료행위의 주체니까요.. .

그리고 아래 한심하네님 의사가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니길 바랄뿐입니다.

마지막으로 의료기사도 석박사 많이 배출되고있는데 국민건강 위협하는 괴물취급 좀 그만 해주십시오.
현 의료기사법 만들때랑은 상황이 아주 많이 달라졌습니다.
왜 의사들만 그걸 모르시는지... 답답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글로벌시대 08.01 23:16
글로벌시대
대학민국은
IT산업 세계1위
조선업세계1위
교육률 세계1위
K-POP 빌보드 섭렵
한류 열풍 최고
G 20정상회담 개최
88올림픽 개최
2002월드컵개최
그러나!!!!!!
그러나!!!!!!

의료법 완성도 세계 꼴찌!!!
그에반해 국민 건강증진관심도 세계최상위권
불안정한 의료&의료기사법으로 국민의건강증진에 잘기여할수있나요???!
처방으로바꾸는게맞지요~!!!
개발도상국 의료법,의료기사법보다 완성도가 떨어집니다
동남아 남아프리카등 의료법,의료기사법보다못합니다
외국에서 간호조무사가 간호보조외에 치료행위하면 난리나지요
외국에서는 운동처방사및 운동지도사가 치료행위하면 난리나지요
대한민국은 조무사 ,운동처방사및운동지도사를 물리치료사로믿고 돈을내지요
그것도 비보험 현금으로
그리고실비처리하지요 그리고 국민의 실비보험료가인상되지요
어이쿠~근데...월급은안오르지요 교육비와의료비는오르지요
선량한국민은 일을더많이하지요
질병이생기지요
보험료가올랐고 돈은없어 물리치료를제대로못받지요
그리고 나이들어서 젊은 청년들에게한탄하지요
내가일을많이해서 아프다고
자신이아픈것은 또 자식들에게부담을주지요
그래서
요양원에갇혀살지요
답답하지요 아프지요 우울해지지요
삶의의욕이없지요
그 국민은100세시대에 100세까지 갇혀살다죽지요
이런~!!!되풀이되지요
이게 불안정한 의료법과의료기사법의 나비효과지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도대체 언제까지... 08.01 23:10
의사들... 정말 진심으로 국민을 위한다면 어떤 것이 맞는지 제대로 생각해봐야할 것입니다. 도대체 물리치료에 대한 무슨 지식으로 지도를 하겠다는 것인지... 각자의 전문분야를 존중해줍시다. 평소에는 환자를 돈으로 보면서 이럴 때만 국민의 건강 운운하는 것.. 참 웃기네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에구 08.01 16:54
그러나 여러분이 바람직한 형태로 본인들의 주장을 해나아간다면 저는 그런 당신들의 권리를 죽을 때까지 옹호할 것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에구 08.01 16:49
'평등은 이 세상에서 가장 자연스러운 것이며 동시에 가장 공상적인 것이다. 즉, 평등이 권리에만 국한된다면 자연스럽지만, 재산과 권력을 평등하게 하려는 것이라면 부자연스럽다.' 볼테르. 의료기사가 의사들한테 주장하는 자신들의 직무에 대해 무엇을 아느냐 따라서 평등하게 해달라 요구하는 것, 참 어이없는 말이지만 답변하지요. 기업의 ceo보다 한명의 사원이 분명히 해당업무는 잘알고 있을겁니다. 호텔경영자보다는 호텔요리사가 분명히 요릴 잘알고 잘 합니다. 그 분야의 기술적인 업무를 모른다고해서 모든 의료적 사안을 담당하는 의사와 평등하다고 주장하는건 논리적이지 않네요. 축구를 축구선수가 더 잘한다고 해서 코치의 중요성이 반감되지는 않습니다. 물론 직업에 있어서 모든 직종은 평등합니다만 여러분이 요구하는 평등과는 거리가 멉니다. 또한 잘 생각해보세요. 지금 여러분의 목적은 의견을 주장하자는 겁니까 의사를 비방하고 헐뜯고자 함입니까?? 여태까지 보아온 걸로는 후자같네요. 서로 조심합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5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