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 정말 진심으로 국민을 위한다면 어떤 것이 맞는지 제대로 생각해봐야할 것입니다. 도대체 물리치료에 대한 무슨 지식으로 지도를 하겠다는 것인지... 각자의 전문분야를 존중해줍시다. 평소에는 환자를 돈으로 보면서 이럴 때만 국민의 건강 운운하는 것.. 참 웃기네요.
'평등은 이 세상에서 가장 자연스러운 것이며 동시에 가장 공상적인 것이다. 즉, 평등이 권리에만 국한된다면 자연스럽지만, 재산과 권력을 평등하게 하려는 것이라면 부자연스럽다.' 볼테르. 의료기사가 의사들한테 주장하는 자신들의 직무에 대해 무엇을 아느냐 따라서 평등하게 해달라 요구하는 것, 참 어이없는 말이지만 답변하지요. 기업의 ceo보다 한명의 사원이 분명히 해당업무는 잘알고 있을겁니다. 호텔경영자보다는 호텔요리사가 분명히 요릴 잘알고 잘 합니다. 그 분야의 기술적인 업무를 모른다고해서 모든 의료적 사안을 담당하는 의사와 평등하다고 주장하는건 논리적이지 않네요. 축구를 축구선수가 더 잘한다고 해서 코치의 중요성이 반감되지는 않습니다. 물론 직업에 있어서 모든 직종은 평등합니다만 여러분이 요구하는 평등과는 거리가 멉니다. 또한 잘 생각해보세요. 지금 여러분의 목적은 의견을 주장하자는 겁니까 의사를 비방하고 헐뜯고자 함입니까?? 여태까지 보아온 걸로는 후자같네요. 서로 조심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