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개협에서 "의료기사를 독립적으로 개업하지 못하도록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단편적인 기사업무로 치료의 성공 가능성 저하, 생명의 위태로움에 대한 요소를 제거하기 위해서다”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실제적으로 의사들이 물리치료에 직접적으로 지도 및 관여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보건복지부는 이러한 현실을 감안하여야 할 것이다.
의원급의 의사들은 대부분 전문의가 없는 경우가 태반이며 그곳에서 일을 하는 의료기사들이 심층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는경우가 더 많습니다. 그런것들을 모른채 오는 환자들은 의사, 또는 원장이란 이유로 의사, 또는 원장의 말만 들은채 의료기사의 말은 듣지않는경우, 치료로써 하면 안되는 금기사항에 대한경우들을 무시한채 하는 경우가 생각하시는 것보다 많습니다.
의협에서 이런 주장이라면 의료기사들이 존재의 이유가 필요없지 않습니까? 간호조무사들이 판을 치고있는 지금 그들이 왜 판을 치는지 국민 건강을 위해서 잘 생각해봐야할듯 싶습니다.
의사들 정말 너무 합니다.지금 고령화 시대 입니다.나이 먹은 어른들이 꼭 병원을 찾아서 물리치료를 받아야만 합니까.물리치료원을 주위에 개원해서 병원을 꼭 방문하지 않고도, 집 주위에서물리치료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물리치료원 개원함으로써 우리나라도 선국형 의료로 전환하는 것 입니다.물리치료원을 개원함으로써 물리치료 의술도 발달 되고 첨단 물리치료기가 보급 될 것 입니다. 그래서라도 물리치료를 원합니다. 모든 환자들께 삶의 행복이 올 것 입니다.의사들은 이제 라도 의료기사들에게 모든 권한을 돌려 주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