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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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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바스텐 08.02 11:41
교수님들 입장에서는 밑에 레지던트 많으면, 자기가 좋다. 하지만, 그 사람들 전문의 이후의 삶까지는 절대로 책임지지 않는다. 그러니 레지던트 TO를 못 줄이고 있는 것 아니겠는가? 대승적인 차원에서 교수님들이 진정으로 제자들을 생각해주었으면 좋겠다. 그것이 참 스승일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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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08.05 14:29
산부인과는 절대 지원하지 마라. 막장 중에 이런 막장이 없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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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08.07 17:14
처음엔 숫가인상은 최대의 목표로 기피과(흉부, 산부인과)에서 최우선적으로 시행되어한다고 정부상대로 올려달라고 해서 올려놓았더니 이제는 정부가 잘못해서 그렇다고 한다면 정부는 뭘해주워야 하는지 난감하겠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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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08.07 17:14
처음엔 숫가인상은 최대의 목표로 기피과(흉부, 산부인과)에서 최우선적으로 시행되어한다고 정부상대로 올려달라고 해서 올려놓았더니 이제는 정부가 잘못해서 그렇다고 한다면 정부는 뭘해주워야 하는지 난감하겠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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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 10.16 13:17
근본적인 문제는 수가가 맞다 흉부외과 생태계가 저수가정책으로 파괴되었기 때문이다. 한번 파괴된 생태계가 원인을 해결한다고 금방 돌아오지 않는다. 흉부외과 전문의들이 일자리가 없다고 한다. 의사들이 지원하지 않는 것은 그때문이다. 흉부외과 의사들의 일자리가 없어진 이유는 흉부외과가 저수가로 인해 병원들의 애물단지 취급을 점차 받아왔고 흉부외과를 포기하는 병원들이 많기 때문이다. 다른과들도 마찬가지다. 외과와 내과가 무너지고 있다. 응급의학과도 위기다. 보건정책을 짜는 사람들이 현장을 이해하지 못한채 작위적으로 정책을 세우고 좌지우지해왔기 때문이다. 현장에 목소리에 좀더 귀기울여야 한다. 탁상공론으로 무너지는 의료체계가 안타깝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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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가를 10.16 13:28
수가를 올려주었는데도 정부를 비난하는 것은 대책이 잘못되었기 때문이라기 보다 정부가 의료제도를 대하는 전반적인 기조를 비판하는 것이다. 무너져버린 흉부외과를 보면서도 계속해서 의료제도를 몰아세우는 기본적인 저수가정책에 전혀 변화가 없고 일부정치인들은 국민건강과 올바른 의료제도를 위한 정책보다는 의료제도를 이용해 표를 얻기위한 선심성 정책들을 쏟아내고 있다. 그런 정치인들에 의해 의료제도가 멍이 들고 그 피혜는 고스란히 국민이 입는다. 물론 의료인들은 말할것도 없다. 의료계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한다. 의사가 말한다고 무조건 이익집단의 목소리라고 치부해 버리는 편협한 시각은 의료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지 못한 헛다리 정책을 낳을수 밖에 없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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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11.03 14:27
싸그리 다 망해버렸으면....
특히 대부분의 의료계 쓰 레 기 법 정책발의한 국개의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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