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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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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페르시 08.01 12:59
흉부외과, 외과, 산부인과 - 결국 문제는 전문의 따고 난 다음이지 않을까? 전공의 때 월급 아무리 올려줘도, 나중에 취직할때도 마땅치 않고, 신세 처량해진다면, 백약이 무효한 상황일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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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08.01 13:25
정부는 전반적으로 수가 개선 좀 해라...
사람 살리고 의료인력 충원하는데 돈 좀 쓰자...
기계사고 병상 늘리는데만 쓰지 말고...
나 의사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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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기 08.01 17:16
어차피 수가로 해결할 문제가 아니었고, 수가로 개입할 경우 발생될 부작용도 뻔한 것이었음. 지금이라도 근본적인 대안을 마련하여야. 지역별 거점기관 정하여 선택적으로 지원. 거점기관은 해당진료과 내지는 수술팀 등이 필요한 지역임에도 수지의 문제로 공급이 안되는 지역의 기관으로 하고. 지원방법은 수가가 아니고 적정진료를 위하여 필요한 수입이 진료수입으로 부족한 만큼의 지원금으로...지원금의 규모는 기관의 상황을 고려하여 개별적으로 산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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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08.01 18:31
흉부외과 의사 한명당 수술 할 수 있는 환자 제한하면 된다..대형병원 대부분이 여러방 열어 놓고, 교수들 돌아가면서 메인만 하고 수술 케이스 늘리고, 몇몇 의사들이 독식하고 있는데 지방 병원 흉부외과 의사들은 손만 빨고 있다. 의사 한명당 수술 할수 있는 건수를 제한하면 수술 퀄러티 면에서 환자한테도 좋고, 의사도 덜 힘들고, 일자리도 많이 창출 될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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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법 08.02 05:15
전문의 보드를 따고 나와서 돈 벌이를 할수없는데 과연 어느 젊은 의사들이 저 구렁텅이에 모든 것을 걸수있겠는가... 방법을 찾을려고 하면 외외로 어렵지 않게 해법을 찾을수도 있는데 안타깝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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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08.02 08:55
인기과는 TO 늘리고 비인기과는 TO 줄여서 수급을 맞춰야죠. 또 비인기과는 줄인 TO만큼 전문의 고용해서 로딩을 맞추고 전문의 고용하는걸 정부에서 지원해야죠. 그래야 수요 공급에도 맞는 거구요. 이렇게 하면 그나마 전공의 지원율도 적정수준으로 올라갈겁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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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가 문제가 아니다. 08.02 11:12
미국 전체의 흉부외과 1년차 T.O.가 120개. 우리나라 70개 실제 하는 사람은 30-40명. 그래도 많다.
우리나라에 open heart 1년간 대기하다가 죽는 환자가 없다.
보조 인력에게 권한을 넘기는 것이 해결책이다. 문제는 권한을 넘겨 주었을 때 통제방안이다. 간호사와 조무사의 싸움에 의사가 개입하여 조정할 수 있는 능력이 없으면 문제가 해결 안된다.
심전도를 임상병리 기사만 찍고 간호사나 조무사는 못찍는 법에 의사가 개입하지 않고 있다. 팻치 붙이는 것이 굉장한 전문성이 필요하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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