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전체의 흉부외과 1년차 T.O.가 120개. 우리나라 70개 실제 하는 사람은 30-40명. 그래도 많다.
우리나라에 open heart 1년간 대기하다가 죽는 환자가 없다.
보조 인력에게 권한을 넘기는 것이 해결책이다. 문제는 권한을 넘겨 주었을 때 통제방안이다. 간호사와 조무사의 싸움에 의사가 개입하여 조정할 수 있는 능력이 없으면 문제가 해결 안된다.
심전도를 임상병리 기사만 찍고 간호사나 조무사는 못찍는 법에 의사가 개입하지 않고 있다. 팻치 붙이는 것이 굉장한 전문성이 필요하단다.
흉부외과 의사 한명당 수술 할 수 있는 환자 제한하면 된다..대형병원 대부분이 여러방 열어 놓고, 교수들 돌아가면서 메인만 하고 수술 케이스 늘리고, 몇몇 의사들이 독식하고 있는데 지방 병원 흉부외과 의사들은 손만 빨고 있다. 의사 한명당 수술 할수 있는 건수를 제한하면 수술 퀄러티 면에서 환자한테도 좋고, 의사도 덜 힘들고, 일자리도 많이 창출 될것이다.
어차피 수가로 해결할 문제가 아니었고, 수가로 개입할 경우 발생될 부작용도 뻔한 것이었음. 지금이라도 근본적인 대안을 마련하여야. 지역별 거점기관 정하여 선택적으로 지원. 거점기관은 해당진료과 내지는 수술팀 등이 필요한 지역임에도 수지의 문제로 공급이 안되는 지역의 기관으로 하고. 지원방법은 수가가 아니고 적정진료를 위하여 필요한 수입이 진료수입으로 부족한 만큼의 지원금으로...지원금의 규모는 기관의 상황을 고려하여 개별적으로 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