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아이가 다쳐서 봉합할 곳이 없어서 병원 여러군데 찾아 다녔던 아이엄마입니다. 결국 30분이상 택시를 타고 가서 대학병원 응급실에서 성형외과 레지던트한테 봉합을 받았네요. 멀리 대학병원까지 F/U할 수도 없고 성형외과는 안받아준다는 소문이 파다해서 갈 엄두가 안나 동네 피부과 갔더니 다행히 드레싱도 해주고 실밥도 뽑아주시더라구요. 학교에서는 열상이 자주 발생하는데 학교마다 지정 성형외과가 있었으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실제로 아이가 다쳐서 봉합할 곳이 없어서 병원 여러군데 찾아 다녔던 아이엄마입니다. 결국 30분이상 택시를 타고 가서 대학병원 응급실에서 성형외과 레지던트한테 봉합을 받았네요. 멀리 대학병원까지 F/U할 수도 없고 성형외과는 안받아준다는 소문이 파다해서 갈 엄두가 안나 동네 피부과 갔더니 다행히 드레싱도 해주고 실밥도 뽑아주시더라구요. 학교에서는 열상이 자주 발생하는데 학교마다 지정 성형외과가 있었으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