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2
4
8
9
9
0
8
8
댓글
13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굿치료사
다른댓글보기
09.09 11:21
뭐? 자격증? 면허와 자격증이 어떻게 다른지도 모르는 기레기들이 면허를 자꾸 자격증이란다. 그러면서 기자는 어떻게 하는가???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111
다른댓글보기
08.22 09:08
의사들이 물리치료에 대해 아는것도 없으면서
꼴깝들 떨고 있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욱이
다른댓글보기
08.20 23:40
돈아낄려고 일반직원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한방무당
다른댓글보기
08.09 11:49
의사가 항소하여 승소하여라... 그래야 물치사들이 지도 및 감독 조항에 대한 논리작업에 선례를 남길수 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치료사
다른댓글보기
08.07 09:47
정규과정, 석사, 박사이며, 보복부 장관이 주는 면허권자인 치료사가 밖에서 고유업무인 물리치료하면 국민의 생명이 위협받고, 아무런 지식이 없는 일반인이 병원에서 하면 괜찮다? 그럼 법은 왜 만들어놨냐? 억지주장으로 반대하니깐, 스스로 모순에 빠지는거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이존
다른댓글보기
08.06 19:49
국민의 건강을 위한다는 의사님들께서 일반인이 해도 되는 낮은 위험성 치료 행위는 가능하다? 그럼 전기치료나 초음파도 되네~ 아무나해도 괜찮네~ 근데 무슨 지도고 감독이야? 위험성도 별로없는데 이참에 위헌소송거는게 최고인듯~ 물리치료사는 처방받고 행위하면 되갰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으음
다른댓글보기
08.06 18:48
제가 잘 몰라서 물어보는건데요....
의사가 물리치료를 알아요......?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1
2
댓글이 없습니다.
13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