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4
6
3
1
2
6
2
2
댓글
1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어이상실
다른댓글보기
08.09 22:19
자국의 간호인력 개편안의 빌미를 제공하고, 자신의 역할을 외면하고 있는데 세계 간호지도자상을 받는다는 것은 너무 뻔뻔스러운 행태가 아닌감?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1
댓글이 없습니다.
1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