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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636442

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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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4 08.09 12:34
초음파를 급여화할 것이 아니라, 기피과 수가나 현실적으로 인상해줘야 한다. 당장 힘들어 죽어가는 기피과를 살리는 것이 급한 일이다. 이런 급한 일 제쳐두고 초음파 급여화같은 공무원들 생색내기식 정책을 펴는 것이 말이 되는가? 정부 정책의 우선순위를 명확히 해라. 국가 100년대계가 달린 일이다. 인기영합정책으로 의사를 수입해야 하는 비참한 상황을 초래할 것인가? 안목 좀 키우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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